결국 지샥을 하나 더 샀습니다. 잡소리

얼마전에 이야기를 했지만


일본에서 사 온 지샥 GA-400을 뜯었다가 복구불가가 되서 결국 AS를 하려고 홍대까지 갔는데 말입니다.

거기서 들은 말이 복구하는데 기간이 오래 걸리고, 9만원 소모된다는군요.



괜히 뜯은거죠. 수리하는데 9만원 소모라니. 그 돈이면 가격이 싼 지샥을 하나 더 지를 수 있는 돈입니다. 시간적으로나 돈으로나 엄청 깨지는겁니다.


그래서 결국 GA-400을 수리하는것은 포기. 그리고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새 지샥을 질렀지요.



이놈으로 말이지요. DW-5600. 지샥중에서 가장 싸면서도 매니아층이 두터운 녀석으로 말이지요. 할인 해서 7만원 안되게 질렀습니다.



비록 전에 쓰던 물건보다는 기능적으로 떨어지지만(알람1개, 월드타임 없음, 캘린더는 2039년까지등) 그래도 뭐 어떻습니까. 지금 당장 써 먹을수 있는 녀석은 이 녀석이니까요. 튼튼한게 보장되기도 하고.



결론: 그냥 도쿄 갔을때 튼튼하면서도 간단한 5600 계열을 살걸 그랬습니다. 당분간은 검소하게 살아야겠군요. 커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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