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년이고 뭐고 배고픈게 우선인 11시 02분 오늘의 밥

오늘의 메뉴는



소고기입니다. 어머니가 소고기를 사 오기는 했는데 생각보다 더 두꺼워서 자를까 하셨는데 한덩이 그냥 구워달라고 요청한 결과 이런게 나왔습니다.



안쪽은 부드러운게 좋더군요. 보통 집에서 먹는 스테이크는 얇은데 이 정도도 가끔은 좋을지도 모르겠군요?




결론: 소스는 없습니다. 소금이면 충분해요.



덧글

  • 기롯 2016/01/01 23:32 #

    타다키 느낌!! 밥이 술술 넘어갈듯
  • 뉴런티어 2016/01/01 23:32 #

    ...나는 함박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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