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들이 슬슬 모텔로 들어가는 10시 38분 오늘의 밥

커플질이 무어란말입니까. 그런것과 매우 멀리 떨어진 저는 그저


오늘의 식사를 할 따름입니다.



집에서 5분 거리 쯤에 치킨마루가 있는지라 사 왔습니다. 역시 치킨은 순살이죠. 순살을 시키면 돈을 더 받지만 그런거 따지느라 뼈 있는 치킨을 먹는건 싫거든요. 안그래도 부모님이 순살을 싫어해서 순살먹기 힘들어 죽겠는데.

치킨마루가 양이 적기는 해도 가성비 자체는 꽤 좋습니다. 1000원(+떡 2000원 어치)면 성인 2명이 먹는데는 충분하거든요.



결론: 점심 저녁으로 치킨 시켜먹으니 참으로 좋군요(?)



덧글

  • be QB be 2015/12/25 02:47 #

    제목에 실실거리다 정신차리고 가네요. 이휴.. 기념일이 뭐라고.
  • 베짱이 2015/12/25 05:31 #

    치킨마루 매우 간장 치킨이 땡기네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유사역사아웃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