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홋카이도 여행의 지름품 먼지 쌓인 것들

홋카이도 여행이라고 해도 패키지 여행에 온천위주, 거기에 아버지와 함께 간 것이기 때문에 덕질과는 좀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래도 할건 했지만요(…)




이번에 지른건 홋카이도 한정 과자인 시로이코이비토 2개, 오르골당에서 지른 오르골 하나, 다시마 젤리, 아사히 공장에서 지른 캔디2개, 아이누 스타일의 목걸이 하나.

그리고 덕질과 관련된것들은 토야코 인근의 기념품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긴토키가 애용하는 목검 토야코(소), 귀국 전에 로손에 가서 뽑은 이치방쿠지로 득한 튽문 스탬프, 홋카이도에 왔으니 뭔가 홋카이도스러운 덕질 지름품 없나 싶어서 지른 2015년 유키미쿠 스노우벨 버전을 질렀습니다.


솔직히 유키미쿠는 1만엔이나 되어서 지를까 말까 고민하고, 무엇보다 옆에 레급도 있어서 지를까 했지만 결국 이쪽을 골랐습니다.

두개 다 살 돈이 있기는 했는데 그러기에는 돈이 아깝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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