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배고프고 저는 집에 가는 10시 53분 오늘의 밥

오늘의 메뉴는 홍대에서 블로그 정모 비스무리하게 해서







피자먹고 왔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군요?

결론: 참고로 모였을때 저의 역활은 술 안마시고 레모네이드 먹는 방관자


덧글

  • A3 2015/09/18 23:12 #

    피자를 4판이나 드셨군요? 왠지 크기가 레귤러 사이즈로 보여요
  • 잉붕어 2015/09/19 08:33 #

    그래봤자 한쪽씩밖에 안먹었습니다. 인원이 많았거든요.
  • 기롯 2015/09/19 00:51 #

    강력한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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