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가자, 관광가자! (PS4 관련) 일단은 게임

전에 어드밴스드 워페어에서 강남에 가 본적이 있으니 이번에는 공평(?)하게



빌어먹을 주체사상의 도시 평양에 왔습니다.



에잇, 보기 싫은거! 동상으로나마 고자가 되어라!



배틀필드4 멀티를 해 봤습니다. 실수로(…) 그 동안 봉인해 뒀던 PS+ 2일 체험을 풀어버리는 바람에 별 수 없이 그 동안 하고싶었던 배필4 멀티를 실행했지요.

참고로 본 맵은 DLC인 드래곤즈 티스에 들어있는 맵인 프로파간다입니다. 중국 V S미국 맵으로 아까 말씀드리다시피 무대는 평양입니다.



맵 곳곳에서 북한스타일의 그림들이 많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것 뿐만 아니라 맵에서 방송도 들리는데 콜옵 어드밴스드 워페어의 그 어눌한 북한군 말과 뭐라 하는지 듣기 힘든 지하철 방송보다 더 그럴듯한, 한국어를 안다면 상당히 잘 녹음이 되었다고 생각될 정도입니다.


그 외에는


파리에서 미군들 좀 사냥하고 다녔지요?


결국 어제와 오늘 해서 보급병 장비는 C4까지 해금했습니다.

물론 다른 병과는……






한편, 야남에서는



교구장님에게 털린 이후



두명의 사람을 구출해왔습니다. 참고로 남자쪽은 가라고 하는 쪽의 반대로 가니 예배당으로 보내려면 진료소 방향으로 보내야합니다. 이후 예배당에서 만나면 거짓말 했다고 뭐라뭐라합니다.

여성인 아리안나는 치료용 혈액을 리필해 주지만 3번 이상 받지 않는쪽이 좋습니다.





이후에는 교구장님을 잡았습니다. 발화 부싯깃을 챙겨간게 정답이였지요.


교구장님을 잡았으니 다시 관광을 시작했습니다. 뭔 사수와 개 비스무리한 동물로 가득한 숲을 지나



뭔가 미쳐돌아가는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여기서는 여성형적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설정상 이 헴윅이라는 거리가 묘지기여성들이 많이 사는 장소라서 그런 모양입니다.

물론 여성형 적이든 뭐든 맛이 가 있는건 마찬가지라 플레이어를 보자마자 미친듯이 공격합니다.



이곳의 보스는 헴웍의 마녀. 지금까지 보스들 가운데 가장 잡기 편합니다. 소환수가 더 성가십니다.

물론 소환수는 느리니까 적당히 따돌리면 괜찮습니다.


노인공격 좀 했지요.



마녀를 어느 정도 때리다보면 하나가 더 나옵니다. 약간 성가시게도 하나가 죽으면 다른 하나가 부활시키기도 합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매우 약하기에 별 문제가 없습니다.


아마 메인 보스 중에서 가장 쉬운 보스가 아닐까 싶군요.



이 외에는


성배던전의 보스도 좀 잡고놀았고



알프레드와 다시 만났습니다.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있었군요.



이후 시체가 물어보는 암호를 말하고 금단의 숲으로 갔습니다.

금단의 숲은 더럽게 넓고 더럽게 복잡하더군요. 거지 만나고 대포 얻으려고 하는데 고생 좀 했습니다.



그래도 어찌어찌 거지를 만났습니다.



안전한 장소 좀 찾는다고 하길래 안전한 진료소로 보냈지요?



당연히 거지는 안때렸습니다. 저는 죽고싶지 않으니까요?




결론: 이제 보스 잡으러 가야하는데 몇번을 죽을지……


배필4의 경우는 엠블럼을 바꾸려고 찾는데 뭔가 딱 오는게 별로 없군요.


이게 딱 오기는 하는데 더 찾는 중. 마눌님인 히비키도 괜찮은것 같고?



추가: 결국 엠블럼은


이게 고퀄이고 해서 괜찮다 싶었지만



이쪽에서 딱 오더군요?


아아, 좋은 엠블럼. 달지 않겠는가?




덧글

  • 소시민 제이 2015/09/13 21:50 #

    로켓런처를 쐈으면 더 시원했을듯...(바늘로 고자보다는 한방 걷어차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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