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 동안 무슨 깽판을 쳤는가? (PS4 관련) 일단은 게임

이번 1주일 동안 블러드본은 안하고 다른게임 하면서 놀고있었습니다. 그도 그럴게 산 게임이 아깝잖-

그래서 그 동안 무슨 짓을 하고 앉아있었냐면


강남에 가 있었습니다. 이상하게 한국어 못하는 북한군 좀 잡고 있었지요.



이상한 한글을 작정하고 찾은게 아니라 한글은 그럴듯 합니다. 음성은 여러모로 어눌하지만요.

특히 지하철. 뭐라고 하는거여?





그리고 대차게 공감한 이거. 슬레지해머게임스도 치맥이 우월한건 알고 있군요.




이후 대차게 까인 부분은 넘어갔습니다. 확실히 이건 좀 아니지요. 그냥 자동으로 넘어가는거면 될텐데.








(중략)

아무리 좋은 사장님이라고 해도 그런 깽판을 치면 봐줄 수가 없지요.



근미래SF에서 혼자 무협물마냥 허공답보를 시전하는 우월한 아틀라스의 사원을 넘어서




막판. 목숨구걸하는 아이언스 사장님.




살려주게 미첼군! 내가 팔도 달아주지 않았는가! 이대로라면 내가 타죽고 말아!




그 팔, 반납할게요.










이건만 한건 아닙니다.




방금 전에는 사람이 앞에 가니 멈추더니 이번에는 그냥 통과시키고




이것은 좋은 무기다!




트롤링에 각성했습니다.



전차타고 가다가 적을 발견하면



일단 내려서 근접한 후에 C4를 들고가서




앗훟?




(중략)

이제 USS 발키리로 돌아가서 중국군을 때려잡아야지요.






현대 밀리터리물에서 혼자 무협물 마냥 공중에 쓰러져있는 중국군을 넘어서




중국군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되길 거부하는 중국군이 있어서요. 응징하러 가야지요.



좋아. 처음 할때는 한나를 내려보냈으니 이번에는 아이리쉬를 보내볼-




……아





(SYSTEM)잉붕어는 팩의 인식표를 얻었습니다.



아무튼, 어드밴스드 워페어와 배틀필드4를 모두 클리어했습니다. 둘 다 장단점이 있어서 재미있게 할 수 있었지만 확실히 라이벌 프렌차이즈다 보니 두개 번갈아서 하니 그리워지는게 있더군요.

콜옵 하면서는 배필의 적을 죽이면 점수가 나와 사살이 확인되는게 그리웠고, 배필에서는 콜옵의 빠른 주먹질이 그리워지더군요.



결론적으로는 둘 다 무진장 죽여댔지요.


특히 AST로 적을 후려치는것과 C4로 전차같은걸 박살낼때 그 쾌감은-







결론: 사실 저 두 게임은 모두 멀티가 진국인데 PS+에 안 가입해서 멀티 못합니다. 최소한 이 알바는 끝나야 뭘 하든말든 하지요.



덧글

  • 뉴런티어 2015/08/28 14:44 #

    그런 쾌감을 즐기시다니.
    역시 귀여우신 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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