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살짝 자고 일어나보니 오늘의 밥


어머니가 아침으로 소고기 등심을 굽고 계셨습니다.



참고로 굽고 있는 고기는 얼마전에 외삼촌이 보내주신 한우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실컷 부러워하세요?


결론: 너무 먹어 속이 안좋습니다.



덧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유사역사아웃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