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주의기사에서 발켄과 레이노스가 추가되었습니다. 일단은 게임

전 부터 하던 모바일게임인 우주의기사에서 드디어 그토록 고대하던 발켄과 레이노스가 추가되었습니다.


패치 다 하고 저는 발켄팩(발켄을 뽑을 수 있는 가챠)이 나오자마자 지금까지 모아놓은 수정을 죄다 때려박았습니다.


그리고



몽고메리가 나왔습니다.











아뇨아뇨, 이게 아닙니다. 이건 다른 게임이라고요. 이건 옆 동네 이야기 수준이 아니라 기종까지 다른 옆 대륙 이야기라고요.



진짜는


발켄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레이노스도 뽑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발켄 2대와 레이노스 1대를 뽑았습니다.

당연하지만 제 반응은





아이 좋아. 내가 이거 뽑으려고 그 동안 이 게임을 해 왔다고!




목표를 뽑은 이후 저는 바로-






게임 삭제했습니다.




왜 게임을 접었냐고요? 저 두 기체의 등급을 보세요. 별3개라고요. 3성. 4성도 아니고 3성이라고요.

발켄팩 최저등급인 3성이요.


저 두 기체 중 하나가 5성급 이상이면 계속 하려고 했는데 3성 나왔으니 접으려고요. 저건 답이 없어요.

발켄과 레이노스를 패치한 기념으로 5성, 6성 드랍률을 높혔다고? 내가 모든 수정을 발켄팩에 쏟아부었는데 5성은 1대도 안나왔는데? 여전히 가챠확률이 개판인데?




안해요. 발켄과 레이노스 등급을 올리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그건 말 그대로 미친짓이라고요. 등급업에 사용하는 기체를 얻어서 그걸 만렙찍고 풀강화 한 후에 만렙, 풀강화한 기체와 합성해야된다고요? 등급 올라가면 재료도 등급 올려야한다고요? 4성을 5성으로 올리려면 최소한 등급업에 사용하는 기체가 2대 이상 필요한데 왜 해요? 차라리 접고말지.





뭐, 어쨌든 목표치인 발켄과 레이노스를 뽑는다는 달성했으니 안심하고 접으려고요.


결론: 그러니까 저 게임은 가챠확률이 문제라니까요?





유사역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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