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나가봐야합니다. 잡소리

11시 쯤에 사장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4시부터 10시까지 나올 수 있냐는 내용이였지요.

이미 전에 이렇게 부를지도 모른다고 통보를 받아서 딱히 당황스럽지는 않습니다. 물론


낮과 밤이 바뀌어서 11시라면 한참 기분좋게 자고 있을 시간에 이 이야기를 통보받으니 잠이 확 깨더군요.


그 이후에는 자려고 해도 잠이 안오는고로 컴으로 끄적끄적거리는데


이제 슬슬 졸립니다.




제 몸이지만 진짜 제 통제 안따라주죠. 어제는 자려고 누웠는데 제대로 잠이 안오더니 이제 잠이 오려고 하다니.




근데 생각해보니 걱정이군요. 이렇게 대타 가거나 빨리 가거나 하는 날은 이상하게 안 좋은 일이 겹치던데, 이번에는 괜찮으려나?


결론: 예? 알바 그만둔거요? 만우절이라고 했잖아요?



덧글

  • Megane 2015/04/01 15:20 #

    자!! 그럼 손놈 격퇴를 위해 출격!!
    사족 >> 만우절 오후까지 농담을 하면 4월의 바보라고 불린다고 하더군요. 으헤헷~
  • 냥이 2015/04/01 19:12 #

    오후부터 오전까지 하면 바보의 4월이라고 불린다네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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