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뻘하게 말하는 것이지만 잡소리

개인적으로 저는 병기를 좋아합니다. 특히 전차나 항공기 같은 근현대 병기를 좋아하지요.

그런 저는 자주자주 이런 말을 합니다. 사람은 싫어하더라도 그 사람이 쓰는 무기는 싫어하지 말라.

그러니까 같은 무기라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니까요. 예를 들어 Kar98k 같은 물건이 말이지요. (서양에서는 독일군이 침략에 사용하던 무기였지만 동양에서는 침략자 일본군에 맞서 중국의 국부군이 사용했지요.)


그런 저라도 도저히 못봐주겠다고 할 만한 병기가 있습니다.




이런 일본군 병기는 도저히 못봐주겠더군요. 아리사카 같은건 독립군이 노획해서 썼다고는 하지만 도저히 좋아할 수 없더군요.




아, 물론



모에선을 쬐어주면 볼만합니다. 그래도 성능은 도저히 못봐주겠……





결론

진심으로 말하는거지만 모에선이라는건 대단한겁니다.






유사역사아웃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