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사람들이 야참을 바랄것이라 생각되는 10시 54분 오늘의 밥

어제의 밥은


치느님이였지요.



기름기가 좔좔 흐르는 치느님이였습니다.



소스 찍어먹기 좋은 치느님이였지요.



그리고 오늘은



대용량 치즈 오븐 스파게티.



치즈의 양은 설명을 생략해도 될 정도입니다?





유사역사아웃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