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하는 포스팅 잡소리

예, 안녕하십니까. 신뢰와 실망의 인절미입니다.

요근래 소식이 없어서 죽었나 싶으신분들이 계시지 싶은데 정말 아쉽게도 아직 살아서 버티고 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포스팅을 마음껏 하고 싶은데 지금 면회인지라 못합니다. 고로 본래의 포스팅을 위해서는 잠시(?)만 더 기다려주세요?


결론:살려주세요


덧글

  • 리장 2014/10/19 13:23 #

    답 : 간부하세요(?)
  • 잉절미 2014/10/19 14:20 #

    그런 끔찍한 말씀을
  • -3 Nitro_Nio 2014/10/19 17:48 #

    상병 6호봉이시겠지만 아직 많이 남으셨으니 마음을 비우면됩니다
    그나마 다행이신건 저처럼 말군번(6.25 입대)은 아니란 겁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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