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의 심화 잡소리

예, 안녕하십니까. 빡치고 우울해서 죽을맛인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입니다.

오늘은 진짜 죽을맛이네요. 그도 그럴게 체육대회였거든요.



결과요? 뭐 대충 이렇습니다.

1. 출전했던 종목은 잘만 됬으면 우승 이였는데 중간에 다른 포대에서 삽질해서 꼴찌.

2. 목이 쉬어라 응원해서 응원상 4명 중 한명으로 들어가나 싶었는데 저는 포함 안됨.

3. 몸이 타서 따갑습니다.

4. 수요일에 도착했을 소포가 아직도 배출이 안되어 있습니다.



잘만 되었으면 포상휴가만 6일을 받을수 있었는데 하루도 못 받았습니다. 

8월에 휴가 좀 나가자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결과는 이겁니다.



결론: 안될놈은 뭘 해도 안됩니다. 젠장





유사역사아웃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