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배고픈 11시 39분 오늘의 밥

휴가 첫날! 오늘 먹은것은



치즈 오븐 스파게티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매우 먹고 싶었던 음식입니다. 지금으로부터 대충 반년 전, 그러니까 힘든 신교대시절. 그때 저는 결심했습니다.

첫번째 휴가 때 집에서 가장 먼저 먹는 음식은 어머니가 만들어 주신 치즈 오븐 스파게티로 결정한겁니다.

참 오랜 기간이 걸렸습니다. 그 맛을 잊어버리고도 저는 계속 생각했죠. 이 치즈 오븐 스파게티를.


간단히 말해서 남들이 말하는 소울푸드라고 할까요?



먹고 울 뻔했습니다.

참고로 저 치즈오븐스파게티는 5분도 안되서 해치웠습니다.



결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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