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을 위해서 노력하신 분들을 위해서 잠시 묵념합니다.
많은 분들이 광복을 위해서 한반도에서, 멀리서는 만주벌판에서 쓰러지고 고통받으셨습니다. 그 분들이 있기에 저는 지킬 나라가 있고 여러분들은 나라를 가지고 살 수 있는 것 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모르시는 분들이 꽤 있으실지도 모르지만 사실 오늘은 광복절임과 동시에 대한민국이란은 국가의 정부가 생긴 날 입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생긴 날 입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는 애국가를 한번 듣고 잠깐 생각을 하는게 어떨까요?
미래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위해.
결론: 군대라서 짤 올리기 난감한지라 태극기는 생략.
태그 : 광복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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