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베이컨이 동 났습니다. 오늘의 밥

한참 은수저를 보던 도중 저는 한 장면을 보았습니다. 예, 베이컨 먹는거요. 베이컨 기름으로 마늘볶음밥 해 먹는거요.



참고로 저는 베이컨 기름도 좋아하고 볶음밥 종류라면 대부분 좋아해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베이컨기름에 마늘과 당근을 넣고 후추와 조미료로 간을 했죠.




아아, 이것은 좋은것입니다.


그리고 좀 부족해서

아침에 남은 카레투입.


결론




덧글

  • 부여 2013/07/09 17:52 #

    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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