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은 야참을 생각하지만 저는 배불러서 끅끅거리는 11시 28분 오늘의 밥

오늘 메뉴는



삼겹살 김치볶음이 약간(고기 없음, 김치 대다수) 남아서 이걸로 뭘 먹을까 싶어서 그냥 스파게티 면과 조금의 토마토소스, 베이컨, 아침에 먹다 남은 어묵볶음을 넣어서 스파게티를 해 먹었습니다.

근데 이거 스파게티라고 해도 될까요? 거의 볶음우동인데?




맛은 괜찮더군요. 설거지거리도 나름 처리했으니 만족.





……근데 배가 안꺼져요.


결론: 배불러요.


덧글

  • MEPI 2013/05/14 23:29 #

    뭔가 미묘하네요;;;;;
  • 쿠로코아 2013/05/14 23:49 #

    뭔가 짜빠게티가...
  • 자비오즈 2013/05/15 00:48 #

    맛있어보여...! 스파게티의 가능성은 무한인가!
  • 토르테 2013/05/15 06:45 #

    회식으로 1++ 한우를 먹은 저에게 사각은 없습니다 후후후
  • 리에 2013/05/15 09:20 #

    왠지 미묘해보입니다....
  • 이루쿠쿠 2013/05/15 20:19 #

    이게진짜 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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