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게임 근황 일단은 게임

페르소나4 골든과 섬란카구라를 깨겠다며 이글루스를 잠시 그만 둔 잉붕어. 과연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요?


까놓고 말해서



이글루스 할 때와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하는 시간도 별로 차이가 없었고, 결론적으로 그냥 블로그 질 하면서 하겠습니다(…)

확실히 페르소나는 깨긴 했지만 목표였던 진엔딩은 못보고 노멀을 보게 되었습니다. 몇몇 커뮤를 못 해서 말이지요. 대부분(칸지, 요스케는 5~6이였지만) 랭크9 까지 간 상태로 못깨니 이거 영…….



어찌 되었든 깨긴 깼습니다. 4명과 사귄 끝에 발렌타인때는 남자들과 같이 보낸 기행을 벌이기도 했지만요.



에잇 여자들아 방해하지 마라. 내가 하고 싶은대로 숭고한 남자들의 우정을 과시하려는데 왜 데이트신청이냐.






……죄송합니다. 그냥 마리랑 지내려고 했습니다.






던전에 관련된 이야기라면 마가츠만다라 3계 였던가? 진짜 인상깊더군요. 룰이니 뭐니 하면서 쉐도우와 접촉하지 말라고 했는데 상자 열어보니 쉐도우가 튀어나왔다.





꺄악! 쉐도우!




쉐도우 자체는 별 것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설마, 해 봤자 맵 처음에서 시작하겠지 싶었는데 던전 밖으로 튕겨나가더군요.


이 잔인한 자식! 아다치 이 자식! 용서 못해! 정말 미워!




결론



그럼 약속대로 페르소나4골든을 깼으니



초형귀 궁극무적은하최강남을 시작하도록 하죠.








아뇨아뇨. 이게 아닙니다. 태클 좀 거십시오. 절 누구라고 생각하시는겁니까. 잉붕어라고요? 신뢰와 실망의 잉붕어라고요?





이제 섬란카구라를 해야지요. 오늘과 내일 붙잡고 있으면 어찌어찌 클리어는 하겠지요.




아, 하기 싫다.



결론의 결론: 어느분 좋으라고 미야비 짤 쓴거 아닙니다? 절때로 말 못합니다?



덧글

  • 차원이동자 2013/05/14 12:59 #

    신뢰와 절망이라니 안맞잖아요!
  • KAZAMA 2013/05/14 13:05 #

    미야비 외쳐 카와EE
  • MEPI 2013/05/14 16:39 #

    신뢰와 절망이라니... 이런 쉐도우같으신 분...
  • Edwin 2013/05/14 17:20 #

    마음잡고 특정한것에 몰두하면 블로그도 무기한 방치할수 있죠.
  • FlakGear 2013/05/14 19:57 #

    무료였다면 했겠지, 당신
  • 잉붕어 2013/05/14 21:04 #

    뜨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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