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되기 전에 먹은거 올립시다. 오늘의 밥


평소에 먹던 화덕피자집 반대쪽에 있던 돈가스집에서 화덕피자를 시작했습니다. 맛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솔직히 반대쪽에 있던 화덕피자집이 상당히 맛있어서 말이지요.





저녁은 이걸로 때웠습니다. 본래는 닭꼬치를 먹고싶었지만 시장에서 닭꼬치를 파는 가게가 오늘 문을 닫아서 결국 이걸로 만족했습니다.

아, 내일 닭꼬치 좀 먹으러 알바하던 편의점 바로 옆의 분식집에 가야겠습니다.


결론: 닭꼬치를 주세요!


덧글

  • 염원 2013/04/02 23:30 #

    떡복이 먹고 싶다..
  • 티르 2013/04/02 23:44 #

    최후의 만찬이 아닌 최후의 위꼴
  • 기롯 2013/04/02 23:55 #

    좋은칼로리...프헉...
  • 콜드 2013/04/03 04:08 #

    으앜 위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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