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정지되기 전에 좀 올려야겠군요. 잡소리

오늘 일을 이야기하자면


질렀습니다. 숨덕부 5권과 프론트미션 전권.

숨덕부는 나왔으면 지르려고 했고 프론트미션은 5권 까지 나온줄 알고 지르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10권 까지. 결국 고민도 조금 하지 않고 질렀습니다.

결과요? 방금 다 봤어요. 심각한 문제는 저 책들을 넣을 공간이 없다는정도?



이거 정말 심각하군요.


덧글

  • 자비오즈 2013/04/02 21:48 #

    저도 그래서 요새 책을 맘놓고 못지르겟어요... 집이 좁아지는 바람에 ㅠ
  • sigaP 2013/04/02 21:49 #

    책장도 같이 지르시면 됩니다. 잇츠 심플!
  • 기롯 2013/04/02 22:13 #

    좋은지름!
  • 크레이토스 2013/04/02 22:26 #

    그래서 본인은 공간을 아끼기 위해 박스를 씁니다.
  • 쿠로코아 2013/04/02 22:36 #

    저도 책장 때문에 책을 못 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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