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던 도중 살짝 몽롱한 상태가 되는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 정신 확 들고 일어났습니다.
전화는 기다해던 사장님이 아닌 다시 만날 일 없는 대학교 동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만나고 싶지 않지요. 포스팅으로 자주 멍청하다고 씹고있던 녀석이고(http://uraaaaaa.egloos.com/4214472, http://uraaaaaa.egloos.com/4254578) 무엇보다 제가 혐오하는 부류인 일베충이거든요. 실제로 일베충 같이 행동하면서 입에 붙이고 다는게 고인드립이라 개인적으로 엄청 싫어합니다.
자던 도중이라 야간알바라서 자던 중이라고 말했는데 군대 언제 가냐는등의 말 돌리기.
짜증나서 왜 전화했냐고 했을때 하는 말이
"아니, 술 좀 같이 먹자고"
바로 끊어버렸습니다. 장난하나. 중요한것도 아니고 술 마시자고 불러? 1년 동안 간 안좋아서 술 못마신다고 한게 장난으로 보이나.
저 말 하고 뒤에 열나게 쪼개는거 들으니 그때 인내심의 한계에 도달해서 끊어버리고 그대로 핸드폰 던져버릴 뻔 했습니다.
결론: 자야하는데 잠 깼습니다. 잠이 안옵니다. 장난하나.
전화는 기다해던 사장님이 아닌 다시 만날 일 없는 대학교 동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만나고 싶지 않지요. 포스팅으로 자주 멍청하다고 씹고있던 녀석이고(http://uraaaaaa.egloos.com/4214472, http://uraaaaaa.egloos.com/4254578) 무엇보다 제가 혐오하는 부류인 일베충이거든요. 실제로 일베충 같이 행동하면서 입에 붙이고 다는게 고인드립이라 개인적으로 엄청 싫어합니다.
자던 도중이라 야간알바라서 자던 중이라고 말했는데 군대 언제 가냐는등의 말 돌리기.
짜증나서 왜 전화했냐고 했을때 하는 말이
"아니, 술 좀 같이 먹자고"
바로 끊어버렸습니다. 장난하나. 중요한것도 아니고 술 마시자고 불러? 1년 동안 간 안좋아서 술 못마신다고 한게 장난으로 보이나.
저 말 하고 뒤에 열나게 쪼개는거 들으니 그때 인내심의 한계에 도달해서 끊어버리고 그대로 핸드폰 던져버릴 뻔 했습니다.
결론: 자야하는데 잠 깼습니다. 잠이 안옵니다. 장난하나.
태그 : 장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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