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시간 맞추기 귀찮으니 오늘의 밥

오늘을 바로바로 갑니다.



오늘은 삼겹살입니다. 뱃속이 느글거릴만 하지요. 맛있게 먹었으니 장땡이지만요.



그리고 이건 야참. 엄청 많지요? 하지만 아래에 깔려 있는건 제가 3일 전에 폐기 찍은겁니다. 먹기 겁나요.


결론:잘먹겠습니다.



덧글

  • 체리 2013/02/18 02:03 #

    으악 부러워!
  • 쿠로코아 2013/02/18 10:57 #

    처묵처묵!
  • 셔먼 2013/02/18 14:32 #

    초코우유 먹고싶다
  • 토르테 2013/02/18 21:20 #

    폐기가 아니라 일용할 식량!
  • 염원 2013/02/18 23:35 #

    앙대 ㅠㅠ 이 야심한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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