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사람들이 뒤늦은 저녁을 먹거나 빠른 야참을 먹을 밤 10시 오늘의 밥

요근래 알바 하느라 따뜻한 밥이 그리울때가 있지요. 그럴때는

승리의 치킨님.


아, 이건 1주일도 더 전에 먹은겁니다. 이미 소화되어 제 뱃속에는 뱃살과 함께하는 음식이지요.


오늘은


셔먼이와의 거래차 뷔페에 가서 먹었습니다. 가격은 6500원으로 비교적 싼데 음식은…….


좋게 말하자면 고등학교 시절 추억을 느끼게 만들고 나쁘게 말하면 고등학교 시절 먹던걸 지금 돈 내고 먹어야하는가 라는 의문이 떠올랐습니다. 그때와 맛이 똑같으니까요.


그래서 한 접시만 먹고 나와서


카츠동을 먹었습죠. 카라아게도 함께요. 앞의 돈까스카레는 셔먼이겁니다.


이래저래 지출이 크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설날에 받은 돈이 있으니까요.

얼마 받았냐고요?








8만원이요. 한분에게 받은게 아니라 총합 8만원이요.







경기가 나쁘니까요.




결론: 참고로 셔먼이는 25만원 받았다는군요. 25만원이라니. 저는 그렇게 큰 돈을 설날에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덧글

  • 자비오즈 2013/02/16 22:02 #

    과연 둘은 무슨 거래를 했을까...!
  • 잉붕어 2013/02/16 22:03 #

    월탱 거래요. 골드 결재 못한다길래 제가 대신 구입해준겁니다. 기프트샵 기능을 써 먹었지요.
  • SQUMA 2013/02/16 22:13 #

    8만원이면 많이 받으셨네요~
    전 만원 받았지말입니다.
  • 셔먼 2013/02/16 22:20 #

    내일은 골드가 오기를 기대하며...
  • KAZAMA 2013/02/16 22:26 #

    전 그런건 없습니다.
  • 리에 2013/02/16 22:33 #

    전 받기는 하지만 명절이 끝나면 받은 돈 100%가 날아갑니다. ㄱ-
  • 염원 2013/02/16 23:03 #

    테러다..
  • 기롯 2013/02/16 23:10 #

    위꼴
  • 차원이동자 2013/02/16 23:27 #

    저는 5만원...그것도 뜯겼어요
  • 체리 2013/02/17 01:48 #

    ang....아니 anm거래라던가...

    ...?!
  • 쿠로코아 2013/02/17 09:43 #

    배고파졌어..
  • 콜드 2013/02/17 11:23 #

    다..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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