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다 깨어나서 포스팅을 하는 오전 1시 3분 오늘의 밥

이걸 하지도 않고 잘 뻔했군요.


오늘은 밥을 빨리 처리하기 위해 볶음밥을 했습니다.



늘어나는 치즈!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참고로 안에는 소세지를 넣었습니다. 맛있더군요.



문제는 밥이 말라서 딱딱한거라 먹는데 영 아니였습니다. 쩝.


덧글

  • 기롯 2013/01/08 01:12 #

    치즈어택이라니!
  • Arcadia 2013/01/08 02:13 #

    치즈치즈합니다아
  • 테인 2013/01/08 02:31 #

    ....데체 저 아름답고 거대한 양의 치즈는 어디서 구하시는겁니까 ㅎㄷㄷㄷ
  • 셔먼 2013/01/08 02:47 #

    전생에 샤를롯테였냐
  • 아크리트 2013/01/08 04:57 #

    샤를샤를하군요.
    좋은 신부가 될 듯 합니다.
  • 쿠로코아 2013/01/08 12:02 #

    치즈!!
  • FlakGear 2013/01/08 19:32 #

    크고 아름다운 소세지위에 치즈가 가득하군요. -ㅁ- 느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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