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배고파 잠이 들 12시 39분 오늘의 밥

생각해보니 어제는 포스팅을 안했군요. 비록 어제는 먹은게 별로 없었다고는 해도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런고로 오늘도 시작합니다.


아침


닭입니다. 부위는 다리부분이나 날개 윗쪽인 모양인데 뜯어먹기 좋게 작게 되어 있습니다.

의외로 매콤한게 맛있지요.


점심


작년에 먹은(…) 삼겹살이 돌아왔습니다.




거기에 김치를 같이 넣고 볶으면 참으로 맛있지요.





저녁

점심에 먹은 삼겹살 김치볶음에 밥을 넣고 볶습니다. 의외로 맛있다고요?

특히 바닥쪽이.



후식




건강과 미용을 위해 식후에는 한잔의 홍차. 거기에 크루아상이 있으면 더 좋겠지요.



야참

야참은 코스트코 베이크 일부로 끝내도록 하죠.





결론

아이 좋아


덧글

  • zerose 2013/01/03 00:43 #

    솔직히 지방간이 염려되는 레베루...
  • 기롯 2013/01/03 00:44 #

    오늘은 방어!

    취킨을 먹었기 때문이죠!
  • 셔먼 2013/01/03 01:05 #

    그래서 오늘은 몇시까지 달릴거니?
  • JSA 2013/01/03 02:47 #

    치킨치킨
  • 콜드 2013/01/03 10:05 #

    조흔 단백질 공급원!!
  • 쿠로코아 2013/01/03 12:00 #

    결론 고기
  • 염원 2013/01/03 21:53 #

    으앜 또 테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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