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새해를 기다리며 야참을 먹고 싶어 할 11시 45분 오늘의 밥

이제 2012년이 지나고 2013년이 오려고 합니다. 저는 이 포스팅으로 올해의 포스팅을 끝내려 합니다.

오늘은 소박하게














여러분, 삼겹살은 무엇입니까? 언제나 그리운 이름입니다. 우리의 가슴입니다! 우리가 사모하고 눈물을 흘리며, 오랜 세월을 목말라 외어 온 이름입니다.




삼겹살은 바로 맛 좋은 고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오랫 동안 기다리셨습니다. 이제 곧 축산늬우스를 상영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십시오.







 오늘 여러분들은 그토록 고대하시던 저의 삼겹살을 확실하게 만나고 확인하시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그리고




건강과 미용을 위해 식후에는 한잔의 홍차.




이걸로 올해는 완벽하게 끝내는군요.


덧글

  • 쿠로코아 2012/12/31 23:49 #

    살쪄라!!
  • 셔먼 2012/12/31 23:59 #

    과연 위꼴 포스팅을 하는구나!!
  • 염원 2013/01/01 00:13 #

    2012년 마지막까지 테러를... ㅠㅠ
  • 카기노47 2013/01/01 00:17 #

    끄아아아아아......ORZ
  • 유나씨 2013/01/01 01:54 #

    홍차와 함께 이젤론 요새포가 작동되는 군요. 네 압니다..[..]

    아...뜬금없이 이시간에 삼겹살이 땡겨지는 포스팅입니다 ;ㅁ;
  • 콜드 2013/01/01 08:58 #

    으앜 위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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