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배고프다는 생각이 들 12시 50분 오늘의 밥

오늘은 어제 토나이투님의 항의(?)를 받아들여 일단



티타임으로 시작하지요.








개인적으로 제 입에 딱 맞는 차는 터키의 차이입니다. 차이는 향이 좋은것도 있지만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단맛이 나거든요. 단맛을 좋아하는 저에게 있어서 취향에 맞는 차지요.







차이를 먹을때는 터키의 젤리인 로쿰과 같이 먹으면 딱 좋습니다. 그러니까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나니아의 에드먼드왕이 형제를 팔아먹을 맛 정도?








소박하게 티타임으로 시작했으니 오늘은



볶음밥입니다.



당연하지만 치즈는 최고입니다. 치즈를 찬양하라.


덧글

  • Eva 2012/12/30 00:55 #

    푸하 ㅋㅋㅋ치즈가 굉장해요 ㅋㅋㅋㅋ 아름답군요 @.@
  • 기롯 2012/12/30 00:55 #

    치즈가 끄악!!!
  • 봉군 2012/12/30 02:03 #

    이젠 티타임하면 월오탱이....
  • 오스뮴 2012/12/30 02:25 #

    Heil Cheese!
  • 셔먼 2012/12/30 05:11 #

    돈까스카레로 버티는 건 한계였나...
  • 차원이동자 2012/12/30 08:31 #

    뷔폐의 여운이 아직도 남아 패스!
  • 염원 2012/12/30 21:46 #

    치..치즈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유사역사아웃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