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크리스마스였으니 특집 오늘의 밥

어제는 크리스마스라서 샤브샤브집에 갔지요. 샐러드바도 있기에 배불리 먹었습니다.

셔먼이와 이글루스를 떠난 친구 한명과 함께 갔습니다. 당연히 돈은 제가 내기로 했으니 제가 많이 먹었습니다(…)



저기에 샤브샤브 고기 절반을 제가 먹었다는건 비밀. 방법은 국자로 잘 익으라고 휘휘 젓는 척 하다가 죄다 꿀꺽.




플스

셔먼이는 밥을 초콜릿에 퐁듀 해 먹는 변태였습니다.




약간 비쌌지만 개인적으로는 만족했습니다. 다음에도 시간이 있을때 이런 시간을 가지고 싶군요.

……물론 제 돈이 아니라는 가정하에. 제 돈이면 좀 고민됩니다.


덧글

  • 셔먼 2012/12/26 00:07 #

    으흠, 새우 볶음밥이 아주 달콤했어.
  • 기롯 2012/12/26 00:12 #

    테러다!
  • 쿠로코아 2012/12/26 09:44 #

    부러워!!
  • 염원 2012/12/26 18:01 #

    테러다!!!! 테러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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