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32분이면 배가 고플 시간이지요. 오늘의 밥

오늘의 야참은 어제 남은 족발입니다.


맛을 보장 합니다. 질풍신뢰의 족발.





야들야들한 족발



기름소금장에 찍어서


밥과 같이 먹어도 괜찮고





새우젓에 찍어서




밥에 올려 먹어도 괜찮지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최고봉은










갈비탕 국물을 준비합니다.




밥을 넣습니다.











이게 최고거든요!






ps. 이번에는 병원에 간 심영으로 드립 치려고 했는데 무리더군요. 족발이라니, 족발이라니! 말도 안된다고! 삼겹살, 삼겹살을 가져다 주시오!


덧글

  • 셔먼 2012/12/01 23:33 #

    난 족발 싫어함.
  • 리에 2012/12/01 23:33 #

    개인적으로 식은 족발은 별로 맛이 없더군요. 그래서 대체로 불판에 볶아버리는 방법을 씁니다.
    혹여나 다음번에 기회가 생기면 회과육을 해볼까도 생각중이지만 ( -_-)
  • zerose 2012/12/01 23:35 #

    여긴 삼겹살이 없어요. 그만 드세요.
  • 쿠로코아 2012/12/02 00:10 #

    살쪄라
  • KAZAMA 2012/12/02 02:21 #

    이것은.............................지방 제국이 환호하는 소리다!
  • Nio 2012/12/02 06:14 #

    현재 6시 13분
    방금 잠에서 깨서인지 잠이 안옵니다
  • 콜드 2012/12/02 08:51 #

    괜찮아!! 난 라자냐를 먹고 왔어!!
  • 누군가의친구 2012/12/02 09:26 #

    으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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