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참이 고플법한 12시 12분 오늘의 밥

이럴때는 오늘 먹은것에 대해서 떠드는게 중요하지요.


이게 오늘 먹은겁니다. 집에서 만든 호떡. 단지 그것뿐.





주머니가 가벼워서 말이지요. 비싼걸 먹을수 없어요.





















그리고 저녁은 셀러드바에서



아버지의 친구분이 새로 오픈한 가게입니다. 셀러드바 겸 샤브샤브집이지요.


보아하니 일종의 브랜드인 모양입니다. 먹을것이 많아서 만족했지요.



일단 샤브샤브




야채와 고기넣고 먹고



야채와 해물을 넣은 후에 대충 다 먹고 면도 넣고.




그리고 이건 셀러드바에 갔을때 가장 손해보는 타입의 식단. 처음부터 이렇게 먹으면 많이 못먹습니다. 대충 중간정도에 저렇게 먹어야지요.

물론 저는 야채를 먹어둔 상태라서 상관 없지만(…)





마무리는 초콜릿 퐁듀.




오랜만에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아아, 이렇게 먹어둬야 1달을 버티지요(?)


덧글

  • 셔먼 2012/11/19 00:21 #

    아 맛있겠다
  • Nio 2012/11/19 00:27 #

    샤브샤브는 좀 땡기는군요 쩝....
  • 리에 2012/11/19 00:28 #

    그걸로 한달은 무리입니다 [?
  • 기롯 2012/11/19 01:14 #

    퐁듀!!!
  • 콜드 2012/11/19 06:35 #

    샤브샤브!
  • 쿠로코아 2012/11/19 08:22 #

    부러워요!!
  • 차원이동자 2012/11/19 09:00 #

    한달이 아니라 일주일치 아니심까??
  • 누군가의친구 2012/11/19 22:29 #

    으아아아아아악!!!!!
  • 염원 2012/11/19 22:48 #

    으악 테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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