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참이 땡기는 밤 11시 14분 오늘의 밥

오늘의 밥은


이겁니다. 정말 소박하지요?






저번 G스타때 너무 많은 돈을 써 버렸고 오늘도 지름이 좀 있어서 여러모로 돈을 아껴야 합니다. 다음달 돈까지 어떻게 해서든 모아야 이 골골거리는 노트북에서 새로운 노트북으로 바꿀테니까요.

12월 까지 10만원 이하로 버텨야 한다 그 말씀!


버틸수는 있습니다. 힘들 뿐.














그리고 야식. 참고로 저기 볼록한 부분은




덜 녹은 치즈입니다. 맛있으니 장땡이지만.


덧글

  • Crescent Moon 2012/11/13 23:19 #

    다행히 염장 난이도가 하락해서 멘붕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 쿠로코아 2012/11/13 23:37 #

    역시 과하게 쓰셨군요.
  • 셔먼 2012/11/14 00:17 #

    나도 오늘 마가렛트를 먹었지. 물론 간식으로.
  • 리에 2012/11/14 00:45 #

    치즈량이..... ㅇ<-<
  • 콜드 2012/11/14 03:35 #

    방금 퀘사디아 먹고와서 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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