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를 해야 하는데 잡소리

밍기적 거리면서 안하는 중 입니다.



(아이고 귀찮아라)

사실 안하는 이유는 귀찮은것 빼고 다른 이유도 있습니다. 바로 과제를 할 준비가 글러먹은겁니다.


그 과제는 프린터가 필수적인데 지금 집의 프린터가 맛이 간 상태입니다. 종이는 A4 금지인 고로 다른 곳에서 뽑을수도 없습니다.

이렇게 과제가 난감한 이유는 딱히 말하지는 않겠습니다만 부당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당연한 일이지요.

문제는 그 당연한 문제때문에 피 눈물을 흘리는 중 입니다. 아이고!


그래도 약간의 야바위를 쓰면 어떻게든 되는데 이걸로 아무리 잘 해도 점수를 반 이상 못받을것 같아서 말이지요.

생각해보세요. 본래는 프린터로 그림과 함께 뽑아야 하는걸 공책에 글로만 손으로 쓰면 점수가 높을리 없지요.



그래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점이라도 받아야지요.






이제 현실에 절망하며 과제해야 할 시간.


내일은 교수님에게 십자포화 당하며 까이겠지요. 엉엉엉


덧글

  • 리에 2012/10/25 22:43 #

    아이고 ㅇ<-<
  • 에코노미 2012/10/25 22:46 #

    ...피시방 중에 프린터 쓸 수 있는 곳이 없나요 ㅠ.ㅜ
  • Nio 2012/10/25 23:03 #

    저처럼 평소에 프린터 관리를 잘하시면 됩니다

    ....는 사실 저번달에 급한과제가 있지만 프린터 고장나서 택시타고 삼성디지털프라자로 갔던건 안 비밀
  • 셔먼 2012/10/26 01:18 #

    빨리 혀.
  • 콜드 2012/10/26 05:25 #

    안되겠어!! 어떻게 하지 않으면!!
  • 토르테 2012/10/26 16:02 #

    저같은 경우 집에서 과제하고 메일로 보내둔 후 학교 도서실에서 인쇄하는 방법을 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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