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참이 생각나는 12시 31분 오늘의 밥



저는 여러분들을 위해 먹겠습니다.






덧글

  • 셔먼 2012/10/21 00:33 #

    그럴 줄 알고 나도 구운 치킨을 사왔지.
  • あさぎり 2012/10/21 00:37 #

    그래 편의점에 가야지
  • 기롯 2012/10/21 00:44 #

    오메...
  • KAZAMA 2012/10/21 00:48 #

    지방제국은 하루하루 번성해갑니다.
  • Crescent Moon 2012/10/21 00:53 #

    앙되!!!!!!!!!!!!!!!!!!!!!!!!!!................
  • 체리 2012/10/21 00:59 #

    전 엄마가 반대해서 못시켰는데ㅜㅜ
  • 카기노47 2012/10/21 01:00 #

    이 사람을 막아줄 사람이 필요해요!!
  • 부여 2012/10/21 01:25 #

    처묵처묵 처묵처묵 야! 내가 존재한다!
  • 리에 2012/10/21 01:26 #

    역시 이분의 위꼴이 제대로지 [....?]

    저는 이제 득도하였습니다. 무념무상.
  • 콜드 2012/10/21 09:18 #

    괜찮아요. 전 양고기 먹고 왔어요 데헷~
  • 쿠로코아 2012/10/21 10:23 #

    이 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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