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오해하시는데 오늘의 밥

아무리 저라도 어머니가 여행갔다고 3끼 고기를 먹는건 아닙니다. 먹을 고기가 있어야지요. 어머니가 고기를 안 사다 놓으셨고, 저 역시 돈이 딸려서 고기를 사 먹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이런걸로 밥을 때워야 한다고요!








덧글

  • 네리아리 2012/10/18 22:18 #

    고깈ㅋ
  • 리에 2012/10/18 22:19 #

    ....결론은 고기!?
  • 기롯 2012/10/18 22:22 #

    치즈!
  • 차원이동자 2012/10/18 22:23 #

    거기 고기 여기 제발
  • 토르테 2012/10/18 22:49 #

    치이이이이즈잖아요!!

    담백하고 쫄깃한 치이이이이이즈!!
  • 셔먼 2012/10/18 22:51 #

    고기잖아 임마.
  • 줄카라88 2012/10/18 23:19 #

    저에게 기부 좀 해주실 수 없습니까???
  • 카기노47 2012/10/18 23:55 #

    결국 고기 아닌 지방.
  • 쿠로코아 2012/10/19 00:19 #

    고기?!
  • 콜드 2012/10/19 04:10 #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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