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작업 공정도 90% 잡소리


아이 좋아.


스킨 작업 공정도가 90%가 되었습니다. 블로그 바탕색을 PC통신의 푸른 화면과 같은 색으로 고쳤고(전에는 좀 더 어두운 블루스크린 색.) 글씨 색도 완전 흰색으로 바꿨습니다. 이제 남은건 이 글씨 폰트를 PC통신과 같은 폰트로 바꾸는겁니다.



자, 여러분 추억의 시간으로 되돌아가는겁니다! 지금을 버리고 꿈과 희망이 가득했던 20세기로 돌아가 밝고 희망찬 21세기를 꿈꾸는겁니다.


Yesterday once more!





근데 이 말을 하는 저는 정작 PC통신 세대가 아닌 ADSL세대.




+그리고 문제 발생. 글씨체를 키우고 폰트를 바꿔서인지 두껍게가 티가 잘 안납니다. 이제부터는 강조할때 이탤릭을 사용해야겠군요.

플스: 이제야 두껍게가 티가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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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토나이투 2012/10/08 21:09 #

    E탤릭!
    참고로, 인터넷 하다가 잉붕어님 블로그만 오면 눈이 편해져요
    아직 녹색배경쓰는분을 못봐서 그런지 눈편함으론 잉붕어님이 최강자

    이긴한데 히맨때문에 안구폭8
  • 대공 2012/10/08 21:23 #

  • 잉붕어 2012/10/08 21:26 #

    어헣?! 이건 유치원도 가기 전에 채널 돌리다가 EBS에서 들은 추억의 그 소리(?!)
  • 셔먼 2012/10/08 21:31 #

    눈이 아픈 스킨이다 으어어어어
  • 리에 2012/10/08 21:32 #

    추....추억돋네!
  • 오땅 2012/10/08 21:34 #

    저는 이걸 보니 왜 ‘죽음의 파란 화면’이 먼저 생각날까요;
  • 잉붕어 2012/10/08 21:37 #

    어허! 블루스크린이라뇨! 이건 나우누리 스타일입니다! 블루스크린은 저번이라고요.
  • 누군가의친구 2012/10/08 21:42 #

    으아! 이건...(...)
  • 파팰 2012/10/08 22:47 #

    이거시 통신의 세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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