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야참이 땡기는 시간인 밤 11시 35분 오늘의 밥



오늘 점심! 빈곤하다! 삶은계란 2개라니!



하지만 별 수 없습니다. 뭔가 해 먹기도 귀찮고, 재료도 별로 없습니다. 아아, 슬퍼라.






























그리고 마무리.



아이 좋아.


덧글

  • SoulGroove 2012/10/03 23:42 #

    잉붕어님 저의 블로그 참조욤
  • 쿠로코아 2012/10/03 23:43 #

    이 사람 돈은..
  • 셔먼 2012/10/03 23:53 #

    야 이.....
  • 체리 2012/10/03 23:59 #

    돈은 빨려나가고...
  • Nio 2012/10/04 00:37 #

    이분의 통장잔고는 끝이 없는것인가....
  • 차원이동자 2012/10/04 07:23 #

    밥을 그렇게 드십시요!
  • FlakGear 2012/10/04 09:25 #

    전 새벽한시가 땡깁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2/10/04 22:38 #

    으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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