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t no matter 바톤터치!

오토 3세

Yet no matter how fearsome its weapory, the Tervigon's ture threat lies within.





국제도서주간입니다.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과 가장 가까운 곳의 책을 집어 들고, 52페이지를 폅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 문장을 '상태'에 포스팅합니다. 책 제목은 알리지 마시고 이 규칙도 당신의 상태에 올려주십시오.



이것은 영어. 하라가나나 간체자 없습니까? 독일어나 키릴문자면 더 좋고요.


덧글

  • 리에 2012/09/18 21:13 #

    전 싸그리 한자입니다. 번체자.
  • 파팰 2012/09/18 23:58 #

    여..영어..
  • FlakGear 2012/09/19 02:09 #

    러시아어를 기대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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