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사 온 피자 오늘의 밥


이게 점심때 사온 문제의 피자. 화덕피자입니다.

솔직히 저는 피가면 대부분이 좋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화덕식 피자가 좋아요. 얇고 바삭한 부류 말이지요.


참고로 갑자기 이걸 산 이유는 은수저 2권보고 화덕에 구운 피자가 먹고싶어서(…)


그리고 저녁 먹은 이후에 먹은 후식


과일빙수입니다. 무려 5500원이나되는 부루주아의 식품. 개인적으로는 망고빙수보다 더 맛있습니다.


덧글

  • 쿠로코아 2012/08/21 22:26 #

    염장이다!!!
  • Nio 2012/08/21 22:30 #

    방금 피자먹고와서 사진을봐도 와닿지 않습니다 ㅋ
  • 리에 2012/08/21 22:36 #

    적절한 피자로군요.
  • 셔먼 2012/08/21 22:44 #

    화덕피자 맛있지, 요즘은 다른 피자집도 화덕피자처럼 얇게 굽는 모양....
  • Eccle 2012/08/21 23:36 #

    이게 그 비맞은 피자입니까..
  • 누군가의친구 2012/08/22 01:18 #

    으악! 테러다! 테러야!!!
  • MEPI 2012/08/22 03:18 #

    랄까 어떻게 사오신건지 경위가 신경쓰여요~!? 새벽에 이런걸 보다니.... ㅠㅠㅠㅠ
  • 놀자판대장 2012/08/22 03:40 #

    얆은 피자 맛있죠. 치즈의 맛도 좀 더 느낄 수 있고..
  • FlakGear 2012/08/22 10:08 #

    피자 윤기가 살아있다아 ㅡㅠㅡ
  • 차원이동자 2012/08/22 11:37 #

    브루주아!
  • 토르테 2012/08/25 16:16 #

    화덕피자 맛있습니다!!!

    저도 어제 먹었지만 또 먹고 싶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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