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게 내가 사는 동네? 잡소리

학교 쉬는시간에 어머니로부터 문자.

내용은 탁자에 돈 둘테니까 오늘은 닭강정으로 먹어라.


(명령이라면)

저는 닭강정을 좋아합니다. 뼈때문에 닭고기는 별로 선호하지 않지만 뼈없는 닭강정은 엄청좋아합니다.


이래저래 집 앞에 새로 오픈한 닭강정집에 갔는데...



(제_앞의_사람들.jpg)





제가 이 동네 살아오면서 뭐 먹으려고 줄 서는건 처음입니다.


시식리뷰는 일단 사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살때쯤에는 8시 30분이 넘을것같지말입니다.




정정. 9시가 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덧글

  • 셔먼 2012/04/12 19:42 #

    앞으로 50분. 잉붕어는 이 기나긴 허기의 시간을 버텨낼 수 있을 것인가?!!
  • 잉붕어 2012/04/12 20:16 #

    참고로 오늘 아침밖에 안먹었다?
  • 에비스톤 2012/04/12 19:42 #

    개업했다고 사람이 많은가 보군요... 닭강정 맛있죠..
  • 카기노47 2012/04/12 20:01 #

    닭강정 좋죠. 뼈도 없고 맛있고 =ㅁ= 먹어본지도 오래됬군요.
  • 콜드 2012/04/12 21:00 #

    워메나..
  • MEPI 2012/04/12 21:22 #

    닭강정 좋죠~!!!!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 FlakGear 2012/04/13 19:10 #

    이럴땐 어쌔신크리드처럼 관중을 해쳐나가는 스킬을 시전(...야)
    새치기 걸리면 멀찍이 도망가서 벤치에 앉아 기도하는 척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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