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떠드는 잡소리 잡소리

1. 지금 어머니의 친구분이 저희 집에 오셨습니다. 지금도 어머니와 대화중이신데, 아무래도 오늘은 저희 집에서 자고가실것 같습니다.



제 전용 노트북이 있다는게 참 편하다는걸 다시금 느꼈습니다.(없었으면 내일 아침에 컴을 못할테니까요.)




2. PSP를 시킨 곳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내용은 색상변경때문입니다.(중고인데 제가 원하는 컬러는 스크래치가 많다는군요.)

솔직히 컬러보다는 성능을 중시하는 저에게는 어찌되든 상관없는 이야기.



(성능을 중시하면 신품을 사는게 좋지 않아?/돈이 없거든요. 가격대비성능!)



3. 과제해야하는데......




5. 그건 그렇고 지금까지 안자는 이유는 뭘까요?





(그러니까 지금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은 컴퓨터를 끄고 어서 주무세요!)



다음날에 보고 생각한것 : 그건 그렇고 4는 어디갔어?!


덧글

  • 이루쿠쿠 2012/03/18 00:14 #

    하하하..안잘래요...ㅠㅠ
  • FlakGear 2012/03/18 00:20 #

    노트북이 그럴때좋긴하죠
  • 셔먼 2012/03/18 00:30 #

    한 가지 확실한 건 네가 나보다 먼저 잔다는 거다.
  • 카기노47 2012/03/18 01:14 #

    오늘은 하루종일 운전한 뒤에 집에 와선 번역까지 해대니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네요;
  • MEPI 2012/03/18 03:30 #

    1. 자기 컴은 좋은거죠~!!! ;ㅁ;

    2. 짤이 안 나와요;;; 성능~!!!

    3. 엉엉엉...

    5. 전 마이돌고 있습니다...[음?]

    싫어요 애니볼꺼에요~!!
  • Creator 2012/03/18 12:55 #

    아직 점심시간인데.. 드르렁드르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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