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신입생 환영회를 합니다. 잡소리

신입생 환영회는 샐러드바에서 하는 모양입니다. 고기집이 아니라서 안심했습니다.(의외로 고기 많이 못먹습니다.)

솔직히 저는 신입생 환영회에 불참하고 싶은 마음도 없잖아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일단 한잔 마시고 시작합시다?)


사실 제가 술을 못합니다. 아니, 안먹습니다. 지금까지 술을 마신 경험상 술은 제가 먹을게 못되거든요.

거기다가 대학에서 억지로 술 마셨다가 사고나는 경우가 많잖아요?







술따위는 간이 안좋다는 이유로 넘어가주마.(실제로 간이 남들보다 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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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EPI 2012/03/07 22:02 #

    먹다보면 적응하더군요... 저도 오티땐 소주 2잔이 최대였는데 지금은 바로 소주 2병도 마십니다... 물론 30분도 못 버티죠...[응?]
  • 카기노47 2012/03/07 22:43 #

    하지만 안먹으면 안되요. 한국은 어딜 가든 계급사회라서 (...)
  • 에비스톤 2012/03/07 22:56 #

    요즘 대학에서 그런 이유로 안먹을 수 있을까요...있으면 다행이신데
  • 셔먼 2012/03/07 23:23 #

    뭐 대학에 따라 달라. 술 못한다는 사람 처음부터 걸러내고 먹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어서 말이지. 그러고 보니 나도 내일 개강파티로군.
  • 기롯 2012/03/07 23:38 #

    술 먹으면 기물파손에 시비건다고 하시면 안 먹일듯...
  • Nio 2012/03/08 00:15 #

    저처럼 필름 끊긴척하고 자면 됩니다
    (그보다 저는 정말로 필름끊기면 털썩~하고 식탁위에서 자버립니다;;)
  • RainShower 2012/03/08 10:50 #

    간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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