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가 좀 빡쎕니다? 잡소리

(짤방은 지금 제 심정. 참고로 저는 이런 짤 올리지만 혐연자입니다.)

대학 입학하고나서 이번주는 편하지요. 다음주부터는 빡세다는거 알아요. 이번주까지 OT고 이후로는 과제 나간다는것도 알아요.


그리고 저희 학과가 과제가 제일 많다는것도 알아요.


(이 시점에서 밝혀진 과제만 7개 이상. 참고로 2년간 과제 하나만 하는 학과도 있기는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때문에 저는 과제하느라 힘들게 될것이라는걸 잘 알아요. 그래서 다독상을 노리고 있는거고요.(어떤 과목은 다독상 수상시, 과제 면제)

솔직히 쉽거나, 아직 난이도를 모르는 과제들이 있기는 있습니다.(자습한 책을 내라던가. 이건 공부하면서 줄만 치면 되니까.)

문제는 과제 4개가 골 때립니다. 모두 한 과목에서 나온건데 하나같이 골때리지요.


1. 60~2000년대 소설의 특징에 대해 조사.


이건 인터넷을 뒤져서 자료들을 루티드하면 어떻게든 됩니다.




2. 60~2000년대 스타일로 소설쓰기(확실한지 확인 필요.)

이건 상당히 좋습니다. A4 10장 분량? 이거면 충분합니다. 최대한 사회냉소적인 소설을 써주마!



3. 몽자류 소설에 대한 조사(이것 역시 확인 필요)


몽자류라면 '구운몽'같은 물건 말이지요? 역시 인터넷을 뒤져서 자료를 루티드 하면 됩니다.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4번째. 아름다운 이야기(실증) 10개를 조사 (확인 시급)



(기준을 모르겠어!)

교수님이 예시를 들어주셨지만 경쟁 관련된것 빼고는 기억이 안 날 뿐더러, 그게 아름다운 이야기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의 기준을 모르겠습니다.


자신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것이라면....


이 두 양반 이야기도 괜찮으려나?


덧글

  • MEPI 2012/02/29 21:54 #

    신입생이신데 벌써 과제가 산이라니... ㅎㄷㄷㄷㄷㄷ ㅠㅠㅠㅠ
  • 셔먼 2012/02/29 21:59 #

    너 혹시 국어국문학과냐?;;
  • FlakGear 2012/02/29 22:30 #

    헐 벌써 과제 대령이라니.
  • 정원 2012/02/29 23:39 #

    뭐 미대는 일주일에 최소 네개이상 꼬박꼬박나오는데 그에비하면야..
  • 염원 2012/02/29 23:42 #

    벌써부터 과제라니....아... 저도 걱정되기 시작하네요 으아캉크알ㅋ아러미ㅏㄴㅇㄹ
  • RainShower 2012/03/01 01:25 #

    무슨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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