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였습니다. 바톤터치!


차였습니다.




연애에 관심도 없는녀석이 차이지도 않았는데 차였다느니 그런 소리를 하는것 자체가 개그아닌가?


★★규칙★★

이 문답은 지뢰문답입니다.

밟으면 반드시 할것(=보게되면 반드시 할것.)

제목에 '결혼합니다''헤어집니다''차였습니다' 중 하나를 쓰지않으면 안 됩니다.

모든 문답이 끝난 뒤에는

마지막에 새로운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현재 쓰고 있는 메일 주소의 의미는?

이 녀석의 일본판 이름.  



★지금핸드폰 착신음은?

 firelake의 Fighting unknown. 스토커 ost인데 명곡입니다. 


★대기 중 화면은?

이거.



참고로 전에는 이거.

★술은 잘 마시는 편인가요?

안마십니다.

★좋아하는 술 종류는?

아 글쌔 안마신다니까.


★술마시고 실수한 적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안마시는데 그런걸 한적이 있겠수?


★술에 취하면 어떻게 취하는 타입?

끈질기네. 몰라!


★스트레스 해소법은?

일단 한숨 푹 자고 시작합니다.


★지금 현재 머리 스타일은?

더벅머리.

★당신의 승부용 옷은?

무슨 승부? 전쟁이라도 나가시는감?

★담배는 피우시나요?피우시는분은 담배이름까지.

지금 천식환자에게 그딴걸 물어서 어쩌자는거요?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

초등학교 6학년때라던가 고2 수련회갔을때? 수련회때는 몸이 불편한 친구 덕분에(?) 큰 방을 나와 친한녀석들이 점거해서 편했지.

★자주하는 말버릇은?

알바냐? 뭐 어때.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슬펴져 ,,,그런 곡이 있나요?

메트로2033 ost인  Don't forget

★곡명은?

그러니까  Don't forget이라니까?



★그 이유는?

 Don't forget이라는 곡 자체가 작곡가가 메트로2033 원작소설을 보고 만든거라서 분위기가 슬픕니다.


★좋아하는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곡도 바뀌나요?

이런 질문을 나에게 하는 의도를 모르겠음(좋아하는사람 없음)


★결혼은 몇번 하고 싶어요?

안해요.


★다시 태어난다면 뭐가 되고 싶어요?

딱히 다시 태어나고싶지는 않은데 정 태어난다면 폴리네시아 어느 섬 호수에 산다는 해파리. 천적도 없고, 광합성을 하기때문에 여생을 편안하게 보낼수 있거든요.


★이성인 친구는 있나요?

없습니다.


★남녀간의 우정은 있다고 생각하세요?

있겠죠.


★왜 그렇게 생각해요?

이유가 있었는데 그 이유를 까먹었습니다.


★갑자기 두근거리는 이성의 행동은?

이보시오. 나는 이성에 관심이 없습니다.


★이성의 첫인상,가장먼저 어딜보나요?

얼굴. 그리고 온 몸을 스캔하듯이


★외견만을 볼 때 좋아하는 타입은?

굳이 말하라면 선해보이는 긴 생머리를 포니테일로 묶은 귀여운 스타일의 여자?


★성격적인 면에서 좋아하는 타입은?



소프트 얀데레.(짤은 전혀 소프트하지 않지만)


★교제 및 결혼상대와의 싸움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없는데 이상한거 아닌가.


★지금 배고파요?

오늘 저녁은 7시 30분에, 스파게티 2인분을 먹었습니다.


★최근에 있었던 사소한 행복을 가르쳐주세요.

마비에서 고출력 빔소드 득했을때. 그거 류트섭에서 700숲 정도합니다.

그 외에는 피그마 호무라 지른거?


★최근에 있었던 살짝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

피규어정리하다가 컴뱃이 떨어져서 산산조각. 순접을 질러야할텐데...


★최근에 있었던 크게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

노블엔진쪽에서 감상평을 보낸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무소식인것. 빨리 알려줘야 소설을 고치는데...(지금은 아예 다시쓰는중)

★자신에게 있어서 홈피란?

남들과의 소통공간.

★지금 하고 싶은 일은?



★시력은?

둘 다 마이너스. 아마.


★가까운 시일 내에 놀러갈 예정은 있나요?

있으면 이러고 앉아있겠슈?

★지갑에는 뭐가 들어 있나요?

돈, 영수증, 카드 등등.

★어느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어요?

기억이 유지된다고 했을때라면 유치원 시절로. 아니라면 초등학교 6학년때.

★그러면, 사랑받는 것보단 사랑하고 싶어요?

둘다 싫습니다.

★최근에 즐기는 일은?

마비와 월오탱을 즐기고있지요.

★하루 수면 시간은?

대략 6시간.
★좋아하는 색은?


국방색!

★최근에 실패해버린 요리는?

요리는 성공할것만 합니다.

★어떤 핸드폰 쓰고 있어요?

구리디구린 원하는건 다 안돼는 옵티머스원


★지금 가장 가고 싶은 장소는?

일본에 한번 가보고싶습니다. 특히 오키나와쪽. 거기 말고는 핀란드같은곳?


★좋아하는 동물은?




이 외에도 도마뱀이라던가 비암이라던가도 좋아합니다.




★지금까지 어떤 아르바이트를 해봤어요?

해본적이 없습니다.



★혹시 10억이 있다면 뭘 할꺼예요?

중소도시에 상가를 하나 삽니다. 그리고 옥탑방에서 살겁니다. 남은돈으로 빈둥빈둥 사는겁니다.


★가장 추천하는 과자는?

참 크래커.


★내일은 어떤일이 일어날거라고 생각해요?

나츠메우인장을 봅니다. 간단합니다.


★최근 어때요?

돈이 주머니에서 술술 빠져나갑니다.
 


★최근에 어떤 책을 샀나요?





★지금 현재 소중한 사람이 있나요?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

형님.


★좋아하는 사람의 눈에 자신이 보이고 있다면, 그 눈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은 어떻게 보일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존재 없다니까 그러네


★마음대로 하고 싶은대로 해도 돼 라고 말해주면 뭘 할꺼예요?

알기쉬운 그리스식 노예사용법

★우째서?

3년이면 노예를 산 돈을 충분히 뽑을 기간이고, 그 이상은 먹여주고 재워줘야하니까 무리.


★내일 일어나 커다란 행복과 충격을 상상해주세요.

마비노기에서 득템을 한다.

노트북이 박살난다.


★지금 주의를 둘러보면 보이는 것은?

어둠. 지금 방에 불 껐습니다.

★지금 몇번째 질문인지 알겠어요?

그럼 댁은 지금까지 먹은 빵의 갯수를 아시는감?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은 어떤거?

제작진이 약빤 개그애니. 물론 민족성같은게 들어가면 가차없이 내친다!


★별의 카비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

초등학교 2학년때 카비를 접한 이후부터 대부분의 캐릭터가 좋았습니다. 모두 귀엽잖아요.

그래도 굳이 뽑이라면






자기 함선에 자기 얼굴 붙이고 다니는 악취미를 가진 사기캐.

★이 지뢰를 밟은 소감은?

인생은 지뢰밭이니까 한두개쯤이야.

★이 일만큼은 자신있다! 라고 생각하는 것 하나 말씀 부탁드려요

프라는 몇시간동안 조립 가능합니다.

★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이 사람의 이런 태도 정말 부담스럽다! 어떤 태도죠?

"나에게 좋은 사업 아이템이 있는데말이야" 로 시작되는 말.

★ 애완동물을 키우고 계신가요? 있다면 애정을 담아 소개해주세요y//y()

커먼머스크 라는 소형 거북을 키우는중입니다. 이름은 코코점보.


★ 가장 마지막으로 꾼 꿈은?

좀비물. 이상하게 자동차들이 미니건세례를 받고도 잘 안터지더라고요.


★네톤을 하고있는 지금시각은 몇시?

네톤이 뭡니까?


★지금부턴 뭘 할 생각인가요?


 
★ 당신을 낚은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루쿠쿠님 닉네임보면 언제나 이녀석이 생각납니다.

★좋아하는 음악의 장르

애니송, 귀를 능욕하는 기계음덩어리, 쓸쓸한 분위기의 노래.

★막연히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은 물건

쓸것도 없는데 무슨.

★이번 2.14일에 뭘 하실 생각인가요? (죽어랏!)

마비노기 이벤트 돌겠지요.

★이웃분이 어느 물건을 판다그러면 어떤 행동을 하실건가요

저는 안사요.

★프라를 만드신적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지금까지 만든것 중에서 가장 비싼건 뭔가요?(현재 환율상)


자문자답이라니, 이것 참....
코토부키아제 제노사우러. 구입당시에는 6만. 현 환율상 10만원.



저는 대충 이렇습니다. 그러니까 다른분들도 빨리 지뢰를 밟고 포스팅 하라고요.

그건 그렇고 이 부분만 색이 이따구로 되어있군요. 어째서?!



덧글

  • 셔먼 2012/02/03 01:53 #

    난 내일 포스팅하겠다. 졸려....
  • 해정 2012/02/03 02:07 #

    아니 이거슬 벨리에 테우면....너무 많이 봐서 함 해봐야 겠습니다.
  • MEPI 2012/02/03 13:21 #

    태그쪽에서 고쳐야 될 것 같은데 말이죠.. 고생하셨습니다... 제 이웃분들 대부분은 이루쿠쿠님껄 밣으셨군요;;; 저또한 마찬가지고...

    류트는 시세가 좀 싸네요... 만돌이 미친건가...
  • FlakGear 2012/02/03 14:22 #

    이런 방대한건 대체 누가만드는 건지 모르겠군요. 이건 저에겐 너무 귀찮은 과제입니다. (징징)
  • 이루쿠쿠 2012/02/03 14:35 #

    ㅎㅎ 수고하셨어요 ㅋ
  • 염원 2012/02/03 17:38 #

    어서 주무시는겁니다.. 아니.. 벌써 일어나셨겟구나 ㅋ
  • 모노리스 무전병 2012/02/03 17:40 #

    일어난지 11시간째. 오늘 저녁은 뭘로 먹을지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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