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긴 점검이 끝나고.... 또 키트냐?!(마비노기 관련) 일단은 게임

(짤방은 지금 제 표정)

오늘 아침에 마비노기가 점검중이라서 기다렸다가 들어갔습니다.(당연하지만 그 시간동안에는 전차돌리고 있었습니다.)

마비노기를 들어가니 가장 먼저 보이는건 새로운 이벤트. 뭐야 이건?


기간은 엄청나게 긴게 이거......






또 키트냐?!



하긴, 마비노기하면 키트 키트하면 마비노기인데 이런 반응보이는건 식상하지요.

이번 키트는 스카하옷이라던가 돌리는 모양인데....


아, 그렇습니까? 관심없어요. 예? 행운의 클로버? 개당 2.5숲?



오오, 나는 수라를 넘어 몸들을 잡으로 갈지니.





헛소리 작작하고, 오늘도 흑룡에게 아이템을 받았습니다.이 짓거리도 슬슬 힘들지만 뭐 어떻습니까? 아이템을 공짜로 준다는데.

저는 언제 최가 7개와 중작 9개를 살지 고민하면서 아이템을 오랜 시간동안 기다려서 받았습니다. 그 결과....

언트 하나와 흑룡의 기운



(어제 이상으로 잉여잖아!)




덧글

  • 셔먼 2012/02/02 17:27 #

    갈 것인가, 수라의 길로.
  • 케이리엘 2012/02/02 18:22 #

    정말 키트는 똥입니다
  • 염원 2012/02/02 23:18 #

    원래.. 이벤트는 계속 똑같은 떢밥을 던지는겁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운영진이 귀찮아서 새로 이벤트를 만들기 싫은거죠.

    제가하는 게임은 몇번째 똑같은 이벤트로 우려먹었는지...

    이벤트 할때마다 막 사골 먹는 느낌이..
  • MEPI 2012/02/02 23:46 #

    잉여네요... 언트와 기운이라니... 또 키트냐 돈슨 개객히들아~!!!! 스카하라니~!!!! 질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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