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페어에 간 형님몬이 냅다 지른물건 먼지 쌓인 것들

작년에 형님몬(이라고 쓰고 누님이라 읽는 생명체)은 코믹가서 하비페어를 못갔지요.

그리고 저는 당시 돈이없어서 지르고싶었던책을 포기했지요.

그리고 오늘, 제가 탄약지원을하고 형님몬이 전쟁터로 돌격한 결과



(드디어 올것이 왔군)

캣쉿원을 전권 소장하게되었습니다.(0는 옛날에 지른고로 제외)



(이순간을 1년간 기다렸다!)


그럼 살짝 리뷰

캣싯원은 고바야시 모토후미 화백의 전쟁우화물로 유명한 작품이지요. 거기다가 고바야시화백은 밀덕후여서 고증도 꽤 뛰어나고요.

개인적으로 가장 즐거웠던건 알고있던 사진들이 동물화되서 나온게 즐겁더군요.(예를들어 사이공식 처형이라던가, 이란대사관 인질사건이라던가)

결론적으로 즐겁게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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