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정보를 늦게 얻었다!!!(하비페어 관련) 잡소리

(하비페어. 작년에는 당일 아침에 알고 부랴부랴 출발했었지요.)

2년전. 저는 하비페어가 열린 다음날에 개최사실을 알아챘습니다. 그때 피눈물을 흘렸지요.

1년전. 마비노기하다가 잠수타고 웹서핑도중 개최당일에 정보를 얻고 부랴부랴 준비해서 갔지요. 그리고 탄약부족으로 피눈물을 흘렸지요.

그리고 오늘


또 정보가 늦었습니다!!!!




작년에는 8월에 열러서 올해도 8월에 개최할줄알았는데 오늘한답니다!

거기다가 상황은 심각합니다. 올해는 탄약은 충분하지만 정보를 늦게얻는바람에 이미 시간이 없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제가 이러고 앉아있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는분이 있으실것이라 생각합니다.

올해는 형님몬을 보냈습니다.



전 고3이라서 가고싶어도 못갑니다!!!!







사실 작년에 형은 코믹에 가서 하비페어를 못갔습니다.(제가 정보를 얻기전에 형님은 이미 코믹에 가있었지요.) 그리고 집에서 떠들다가 폭풍후회를 하고는 내년에는 자신이 간다고 선언. 지금 형님몬이 출발했습니다.


그럼 형님몬이 뭘 사올지 기대되는군요.


제가 못간것에 피눈물이 나지만....




그건 그렇고 하비페어와 관련되서 저는 항상 이모양 이꼴이군요.(2년전에는 몰라서 못감. 1년전에는 당일에 정보를 얻고 돈이 별로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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