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페어에 갔다왔습니다(번외편 혹은 아직끝나지 않았다!편) 잡소리

하비페어에서는 캣싯원을 무한재생하고 있었습니다.

작은화면에서 큰화면으로 다시보니까 좋더군요.


벼룩시장쪽도 재미있더군요

이 작살난 PG들은 15만원에 팔리더군요.

어찌보면 매우싼 가격이지요.(일반 PG가 대략 10만이 넘어가니까요.)

수많은 잡지들.

위쪽은 일러스트집이었을겁니다.

잡지들은 보다시피 꽤나 낡은 물건들이더군요(지금은 사라진 취미가라던가)

하지만 제 눈에 가장 잘 보인것은...(그것도 테이블 아래인데...)
(?!?!?!!?!?)

과월호 뉴타입(한국어판)과 만화잡지들

저기서 만화잡지를 살까말까했지만 일본어도모르고 가져갈 공간이 없어서 결국 못샀습니다.

최창흠화백의 박스아트는 많은사람들이 아는것이겠지요?


(?!!?! 리츠?  미오?)





덧글

  • 셔먼 2010/08/29 13:19 #

    어..........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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