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페어에 갔다왔습니다.(上) 잡소리

예.....전에도 말한바있듯이(라고해도 어제아침이지만) 하비페어에 갔습니다.

어제(그러니까 8월28일)열린다는소식을 어제아침에 접하고 후딱 준비하고 삼성동으로 향했습니다.

잠시 섬유센터가 어딘지 해맨끝에 도착했습니다.

(대략 10시 30분쯤에 도착했습니다)

아직 본인은 청소년(이제 고2)라서 무료입장

학생증을 가져간 의미없이 그냥 통과더군요.

회장은 10시30분정도에는 널널했습니다.

하지만 1시쯤이되니까 사람들이 무진장 몰렸습니다(그래도 통행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그냥 이곳은 간단하게말해서


신천지였습니다.


저라는존재는 그저 갈 곳 잘못잡은 밥통으로밖에 안보일정도로요.

대부분(약 60%정도?)은 밀리터리쪽이었고, 나머지는 애니,게임관련(약 30%) 그리고 도구등(약 10%)이 전시되어있더군요.

참고로 벼룩시장을 열어서 냉큼 업어온녀석이있는데....
웨이브제 템진인데 평가는 그닥...(차라리 도색쪽이 마음이 더 편합니다)

거기다 15000이라는 거금(당시 전 25000원만 있었습니다)을 들이는바람에 수많은 서적들을 못샀지요.

그리고 이녀석을 사버리는바람에....
이거였습니다.

예? 뭐가 이거냐고요? 점심밥이지요.

점심밥으로 1150원을 소비했습니다.

이렇게 빈곤한 가운데 전 5시남칫까지 있었습니다.

이유는 상품추첨

군침도는 수많은 상품들이 쌓여있었기에 그냥갈수없었습니다(특히 캣쉿원 가지고싶었습니다.)

결과는.....

뭐, 제 운빨에 기대도 안했습니다.

그럼 이쯤에서 수많은 사진들을 배포할까합니다.

일단 밀리터리관련으로!

수많은 전차들입니다.

특히 여기서 가장 인상깊었던것은 레오팔트2A6였습니다.

리모컨을 기동되니까요(동영상을 찍었는데 안올라 가는군요)


수많은 육상병기들

이것들중에서도 가장 인상깊었던것은 역시 이걸겁니다.

산골오지의 희망!
황금마차!!!!(정확하게는 충성'이동'클럽)

이게 뭐냐고 물으신다면...
이것으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문외한인 제가봐도 "대단하다"라는말이 나오는 해상병기들

그러나 본인은 해상병기에 관심없으므로 사진만 올리고생략....

(솔직하게 알아볼수있는게 U보트하고 로마함선정도밖에없어요)

수많은전투기들이 찍혔군요

독수리,팔콘,고양이,벌할것없이 잔뜩찍었습니다.

여담으로 저도 아카데미제 F-22를 가지고있지만....

음... 안말하겠습니다.

너무 형편없어서요.(도색을 자금사정으로 못했거든요)


다음은 민간용으로 넘어갑니다.

민간용은 대략 이정도가 나왔습니다.(아니면 안찍었거나)

위쪽은 잘 몰라도 아래쪽은 입이 떡 벌어지더군요.

저정도할려면 얼마를 투자해야하는겨?!


다음 애니,게임쪽으로 갑니다.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눈팅한 조이더즈에서도 출품했더군요(사실 하비페어가 열린다는소식을 조이더즈에서 접했지요)

조이더즈에 들락날락거린지 약 6년만에 한번 보고 싶었던 개조 조이드들을 볼수있었습니다.

(?!?!?!!?!?!!?!?)




덧글

  • Temjin 2010/08/29 11:42 #

    웨이브제 1/144 템진은 스티커죠.. 근데 위에서 언급하신대로 잘 찢어지고 접착성도 안좋고... 걍 색칠해주는게 정신건강상 매우 이롭죠. 다른부분 디테일은 시대적인걸 감안하면 봐줄만한데, 왼쪽 주먹은 답이 없...
  • 타이라니트 2010/08/29 13:02 #

    아 실수했군요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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