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방문자 수칙 공지







(주)모노리스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모노리스는 여러분들의, 인류의 평화와 안전, 화합을 위하여 힘쓸것을 이 자리에서 약속드리는 바 입니다.

저희 (주)모노리스에 방문하시는 여러분들에게는 이 수칙이 적용됩니다.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 방문객 여러분들은 나이와 신분을 불문하고 서로를 존중하셔야합니다.

2. (주)모노리스의 자료를 가져가는것은 상관이 없지만 출처를 꼭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3. (주)모노리스는 인류의 화합을 목표로 하는 기업인 만큼 욕이나 지역감정을 유발하는 말을 금기시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댓글을 쓰실때도 잠시 생각을 하고 써 주시길 바랍니다. 운지나 오오미,~랑께, 과메기 같은 말을 싫어하거든요. 의도야 어찌되든.

4. 저희 (주)모노리스는 타 기업, 교단, 당과의 교류를 중시합니다. 교류를 원하신다면 아래의 댓글창에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5. (주)모노리스에서 행패를 부리는 사람은 즉시 쫒겨나고 블랙리스트에 올라간다는것을 명심해 주십시오.

6. 저희 (주)모노리스는 거짓된 역사를 무척이나 금기시 하고 있습니다. 본 사에서 거짓된 역사에 대해서 언급을 한다면 블랙리스트에 올라간다는것을 명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7. 정치이야기는 저희 (주)모노리스가 정치포스팅을 하는곳 에서만 해 주세요.

8. 과도한 민족주의도 국까도 싫습니다. 이것으로 행패부리면 블랙리스트에 올리겠습니다.


위 사항들을 되도록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글

과도한 민족주의도 싫지만 헬조센 헬조센 거리며 지랄하는 놈들도 더럽게 싫습니다. 그러니까 이 블로그에서는 헬조센이니 뭐니 그런 국까성 발언은 되도록 하지 말아주세요. 과도하다 싶으면 차단하겠습니다.


이건 좀 아니다 싶은 것 중 하나 (소울워커 관련) 일단은 게임

요근래 소울워커를 잡고 하면서 저는 조금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뭐라고나할까, 이건 좀 아니다 싶은것들이 있어서요.

같은 몹이 계속 나오는것? 참을만합니다. 발암인 NPC가 있는것? 이건 스토리 문제니 그러려니 합니다. 진지해야할 메인스토리에서 오퍼레이팅으로 이상한 드립치는 것은 솔직히 짜증나긴 하지만 그것도 그러려니 합니다.


메인에서는 좀 진지하자고요. 메인퀘를 하는데 '안돼 돌아가' 나 '점액! 점액을 보자!" 같은 드립이 나오면 솔직히 짜증난다고요.




서브퀘스트에서 저런게 나오면 그러려니 하는데 진짜 사람 죽네마네 하며 급하다 하는 메인퀘에서 이상한 드립 나오면 정말이지……




하지만 이것 이상으로 짜증나는게 하나 있습니다. 이건 짜증나는걸 넘어 고쳐야되겠다 싶은겁니다.


아이템 하나 제작하는데 들어가는 자원이 장난 아닙니다. 이런 코스튬계 아이템이면 들어가는 자원이 기본 세자릿수지요. 참고로 지금까지 저는 저 자원들을 판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레벨 30대에 그레이스 시티까지 모으고 모은걸 다 해 봤자 각 자원을 100개도 못모으는게 현실이죠.





그리고 이런 상황은 무기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나마 무기는 코스튬보다는 들어가는 자원이 적어보이지만 저것들은 나올확률이 적은편에 속합니다. 비탄이 혼이니 하급 웨폰 코어니 하는게 메이즈(던전)에 한번 들어가서 클리어 할때 하나 득할까 말까 하는 것들입니다. 특히 하급 웨폰 코어는 수요도 장난이 아니라 하나당 20만에 거래되고 있더군요.


물론 이런 문제중 일부는




아마 곧 생길 거래소를 통해 어느정도 해소를 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 발품 팔고 할 일은 없으니까요. 그리고 시세를 대충 볼 수 있으니 바가지라던가 사기도 막을 수 있으며, 가격도 어느정도 싸질겁니다.

하지만 그래도 코스튬에 소모되는 자원은 도저히 용서가 안되는군요. 풀셋을 맞추려면 자원이 네자릿수 가까이 들어가는거 아닌가 싶으니까요.





아니 진짜 뭔 제작이 이렇게 힘들답니까? 이래서야 뭘 제작할 수 있겠어요? 드랍률을 올리던가 들어가는 자원을 줄이던가 해야할텐데.




결론


NPC중 하나인 하이딩거는 특정 상황에서 동료로 쓸 수 있습니다. 스틸 그레이브라는 일종의 보스러쉬 모드에서 말이지요.


근데 하이딩거가 하는 말이 부정확하긴 하지만 어째 일본어 같단 말이지요? 하이딩거는 딱히 더빙 안한 모양입니다.


이걸로 또다시 빈곤 확정 잡소리

저에게는 하나의 목표가 있습니다. 계속 미루고 미루던 목표였지만 이번에는 확실히 해 보자는 생각으로 돈을 모으고 있지요.

그 목표는 바로 여름에 도쿄에 가는겁니다. 정확하게는 코미케에 가는거죠.

목표 금액은 대충 120만원 정도로 잡았습니다. 제작년 겨울에 도쿄 갈 때도 대충 이 정도 금액으로 갔거든요. 이 정도면 비행기에 호텔 하고도 충분히 즐기고도 남을 정도로 돈이 남습니다.


그래서 현재 모은 돈이 얼마냐고요?



또다시 겨울로 미루어야하는게 아닌가 생각될 정도로 돈이 부족합니다.

현재 생동성 실험을 하고 있는데 일단 생동성 실험을 끝내면 85만원 정도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현재 통장의 잔고는 12만원, 지갑까지 포함하면 13만원입니다.

그러니까 98만원 정도가 쌓여있는 돈. 이제 소비 확정이 된 돈을 빼 보도록 하죠.



일단


아버지가 사용할 컴퓨터를 질렀습니다. 빠른 아버지 생신 선물로 말이지요. 이래저래 해서 가격은 30만원 정도.




최근에 사용하던 메신저백이 망가져서 새로 사야하는 메신저백. 이왕이면 좋은 물건을 사야한다는 생각 하에 지르는 물건입니다. 대충 10만원.



그리고 제 통장에 큰 부담을 가게 만든 요망한 것들! 큐포쉬 고우라이와 이노센티아는 배송비 포함해서 넉넉잡아 15만 정도로 예상 중.

그리고 당분간 사용할 교통비 2만원 정도.


그렇게 해서 모두 다 합치면 57만원 정도. 그나마도 이게 소비 확정된 금액이지 언제 더 나갈지 모릅니다.






도쿄가는거 포기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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