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방문자 수칙 공지

(주)모노리스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모노리스는 여러분들의, 인류의 평화와 안전, 화합을 위하여 힘쓸것을 이 자리에서 약속드리는 바 입니다.

저희 (주)모노리스에 방문하시는 여러분들에게는 이 수칙이 적용됩니다.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 방문객 여러분들은 나이와 신분을 불문하고 서로를 존중하셔야합니다.

2. (주)모노리스의 자료를 가져가는것은 상관이 없지만 출처를 꼭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3. (주)모노리스는 인류의 화합을 목표로 하는 기업인 만큼 욕이나 지역감정을 유발하는 말, 혐오를 조장하는 말을 금기시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댓글을 쓰실때도 잠시 생각을 하고 써 주시길 바랍니다. 운지나 오오미,~랑께, 과메기, 김치녀, 한남 같은 말을 싫어하거든요. 의도야 어찌되든.

4. 저희 (주)모노리스는 타 기업, 교단, 당과의 교류를 중시합니다. 교류를 원하신다면 아래의 댓글창에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5. (주)모노리스에서 행패를 부리는 사람은 즉시 쫒겨나고 블랙리스트에 올라간다는것을 명심해 주십시오.

6. 저희 (주)모노리스는 거짓된 역사를 무척이나 금기시 하고 있습니다. 본 사에서 거짓된 역사에 대해서 언급을 한다면 블랙리스트에 올라간다는것을 명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7. 정치이야기는 저희 (주)모노리스가 정치포스팅을 하는곳 에서만 해 주세요. 엉뚱한 곳에서 정치 이야기 들고 오면 행패부리는 것이라 판단하겠습니다.


8. 과도한 민족주의도 국까도 싫습니다. 이것으로 행패부리면 블랙리스트에 올리겠습니다.


위 사항들을 되도록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글

이걸 슬슬 뜯어고쳐야 하나 고민되네요.


몇달만에 다시 꺼냈습니다. 먼지 쌓인 것들

대충 3달 전, 저는 꿈에 그리던


UMPC를 구매 했습니다. 요즘 나오는 말만 UMPC고 성능이 일반 노트북급에 가까운 미니 노트북 아니라 휴대성을 위해 성능이 포기했던 2010년도 이전의 UMPC말이죠.

꿈에 그리던 물건이지만 성능이 제가 상상 했던 것 이상으로 별로 였던지라 이걸 어떻게든 적당히 굴릴 수 있는 물건으로 만들려고 여러가지 OS를 설치하는 근대화개수(?)를 시행했지만 모든것은 수포로 돌아가고 결국 깨달은건 무소유의 진리 뿐이였죠.



그러다가 문득, 새 태블릿은 발송소식 조차 없고 태블릿 액정보호유리가 먼저 왔다고 으르렁 거리던 차에, 한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거 윈도우8.1 설치해볼까?




그때는 미처 생각을 하지 못했던 생각 이였지요. 아마 사용한 적이 없는 OS니 생각을 안했습니다.

생각해보니 나쁜 생각은 아니죠. 윈도우8.1은 7보다 가볍고, 성능도 괜찮으니까요. 도전 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고













결과는 성공적 이였습니다. 문제 없이 설치가 되었고, 체감적으로 윈도우7 보다 더 쓸만합니다.






해냈다! 성공이다!


 
물론 윈도우XP보다는 빠릿빠릿한 느낌이 없이 조금 버벅거리고, 드라이버 문제인지 터치스크린이 안 먹습니다만, 터치스크린은 애초에 상태가 별로였고, 빠릿빠릿하지 않은건












XP와 다르게 인터넷 사용과 유튜브 시청이 가능하다는 점으로 커버가 가능합니다.

물론 유튜브도 거진 144P만 구동 가능하고, 그것조차 램 사용량을 꽤 잡아먹는걸 생각해보면 본격적인 영상시청용으로는 못 써먹겠더군요. 그래도 창 내려놓고 음악만 듣는 용도로 사용한다면 꽤 쾌적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인터넷도 사정은 비슷해서 로딩 속도가 길고, 렉이 걸려서 웹서핑이 힘들죠. 그나마도 브라우저를 엣지로 바꿔서 조금 쾌적3해진게 이 수준입니다.

그래도 전에는 아예 안되던걸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저는 만족합니다. 납치되서 와이파이만 되는 방에 갇혀있는데 이것만 있다고 친다면, 옛날에는 이걸 주먹도끼 삼아 자물쇠 따는것 밖에 써먹을 구석이 없었다면, 지금은 최소한 메일로 구조 요청하고 음악 들으며 버틸 수 있는 정도?







일단 OS를 쓸만하게 바꿨습니다. 여기에서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이 성능 구린 HDD를 SSD로 교체하고 싶네요. ZIF방식 120기가 SSD의 가격을 보면 그런 생각이 싹 가시긴 합니다만.


결론: 아오, 기기 테스트 한다고 본 노트북에서 하면 10분도 안 걸릴 포스팅을 이놈으로 거진 50분에 걸쳐서 했네요. 더럽게 힘들다!

진짜 결론: 이걸로 만족. 구매한 값은 다 즐겼습니다.


여러분들도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먼지 쌓인 것들



최근에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8000 정도 받았습니다. 딱히 힘들게 뭘 한 것도 아닌데 한번에 8000이나 받은겁니다. 상당한 이득이죠.

저 혼자만 이 포인트 버는법을 아는건 좀 치사하다 싶으니 이 블로그에 들어오는 분들에게만 특별하게 포인트를 버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8000 포인트를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자. 따라해보세요.













































1. 비싼걸 지른다




2. 구매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충전으로 구매한다





3. 충전 추가 포인트를 얻는다





4. 끝












정말 쉽죠?























예, 헛소리는 그만하고 본론으로 넘어가도록 하죠.


얼마전에 이야기를 했고, 구입을 고려하던 새로운 태블릿, 갤럭시탭 액티브3를 구매했습니다. 네이버페이로 구매했고, 지금 준비중인 모양이더군요. 

이걸로 새로운 태블릿을 구매한다는 숙원사업은 정리가 되었고





PS5는 또다시 멀어졌습니다



…물량이 많아져도 살 수는 있을려나




결론: 새로운 태블릿을 구했으니 다음 숙원 사업을 정해야죠. 다음 숙원사업은 보유하고 있던 기존의 태블릿인 태클라스트 Tbook16 power의 안드로이드를 밀고 윈도우 태블릿화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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