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방문자 수칙 공지







(주)모노리스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모노리스는 여러분들의, 인류의 평화와 안전, 화합을 위하여 힘쓸것을 이 자리에서 약속드리는 바 입니다.

저희 (주)모노리스에 방문하시는 여러분들에게는 이 수칙이 적용됩니다.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 방문객 여러분들은 나이와 신분을 불문하고 서로를 존중하셔야합니다.

2. (주)모노리스의 자료를 가져가는것은 상관이 없지만 출처를 꼭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3. (주)모노리스는 인류의 화합을 목표로 하는 기업인 만큼 지역감정을 유발하는 말을 금기시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댓글을 쓰실때도 잠시 생각을 하고 써 주시길 바랍니다. 운지나 오오미,~랑께, 과메기 같은 말을 싫어하거든요. 의도야 어찌되든.

4. 저희 (주)모노리스는 타 기업, 교단, 당과의 교류를 중시합니다. 교류를 원하신다면 아래의 댓글창에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5. (주)모노리스에서 행패를 부리는 사람은 즉시 쫒겨나고 블랙리스트에 올라간다는것을 명심해 주십시오.

6. 저희 (주)모노리스는 거짓된 역사를 무척이나 금기시 하고 있습니다. 본 사에서 거짓된 역사에 대해서 언급을 한다면 블랙리스트에 올라간다는것을 명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7. 정치이야기는 저희 (주)모노리스가 정치포스팅을 하는곳 에서만 해 주세요.

8. 과도한 민족주의도 국까도 싫습니다. 이것으로 행패부리면 블랙리스트에 올리겠습니다.


위 사항들을 되도록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글

과도한 민족주의도 싫지만 헬조센 헬조센 거리며 지랄하는 놈들도 더럽게 싫습니다. 그러니까 이 블로그에서는 헬조센이니 뭐니 그런 국까성 발언은 되도록 하지 말아주세요. 과도하다 싶으면 차단하겠습니다.


오늘치 악몽 꿈 관련 개소리

편의점 알바를 다시 시작했는데 시작 하자마자 중학생 다섯놈이 들어와서 손놈짓.

물건 넣고 있는 상황이라 카운터에 없는 상황인데 카운터 안으로 들어가더니 자연스럽게 포스기에서 돈 꺼내고, 물건도 자기들 멋대로 계산 안하고 먹는데다가 쓰레기도 방치



그리고 나름 좋게 좋게 웃으며 일하지만 속으로는 끝장이라고 절망하는 제가 있었습니다.


결론: 이것도 일종의 트라우마일겁니다.

인왕 베타버전을 해 봤습니다. (PS4 관련) 일단은 게임

처음에 별 관심이 없던 게임이였습니다. 그냥 루리웹을 보니 베타가 일본어와 영문판이라고 되어 있는데 알고보니 한글화더라 해서 해 봤지요.



그런고로 별 기대도 없이 남들 하니까 저도 해 봤습니다.



사무라이라고 하는 점 하고 하니 무대는 일본인 모양이더라


그리고 주인공은 웬 라스트 사무라이더라.



게임은 전에 했던 블러드본과 플레이 방식이 흡사합니다. 최소한 제 체감적으로는 그랬습니다.


다른거라면 키가 다르고 무기의 공격 스타일도 상단, 중단, 하단으로 나누어져서 각각 스타일이 다르다는점. 하지만 다크소울 같은 게임을 좋아하는 저에게 있어서 참 마음에 드는 물건이지요.




그리고 위에서 라스트 사무라이 드립을 쳤는데 정말로 주인공은 서양인이더군요. 서양인인 주인공이 어째서 일본에 왔는가 했는데



대항해시대에 지팡구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온 모양입니다. 문제는 메인 미션을 하면 윌리엄이 타고 온 것으로 추정되는 배가 보이는데 그게 불이 다 꺼진것과 너무 섬에 가까이 있는걸 봐서는 아무래도 난파당한 모양입니다.




 그렇게 주인공 윌리엄의 고생이 시작됩니다.



윌리엄이 일본에 도착한 시기는 1600년의 음력2월. 정말 안좋은 시기에 왔습니다. 7개월 후에 세키가라하 전투가 있어서 안그래도 뒤숭숭한 시기일텐데. 거기에 하필이면 당도한 섬도 영 안좋은 상황이고.


아무튼, 플레이 해 봤습니다.




인왕에서는 이 작은 신사에서 무기팔고, 레벨업하고, 코옵도 할 수 있습니다.



레벨업은 블러드본과 같습니다. 적을 죽여서 나오는 암리타을 모아서 레벨업. 알기 쉽네요.




실제 플레이 해 보니 정말 힘들더군요. 일단 적으로 나오는 인간몹은 플레이어와 같은 무기를 쓰고, 같은 기술을 씁니다. 블러드본으로 치자면 몹에 나타나는 피에 취한 사냥꾼들을 약화시킨 후에 가득 나오게 한 느낌입니다. 특히 제대로 된 무장을 한 몹(이하 정예몹)은 발도등의 플레이어가 사용하는 스킬도 잘 씁니다. 잡몹이야 어느정도 쉽게 잡을 수 있지만 그 잡몹조차 한번 제대로 베이면 체력의 1/3이 깎여나가는걸 볼 수 있지요. 다구리뜨면 끝장이고요.

그렇다보니



이 화면을 정말 많이 볼 수 있으실겁니다. 낙명. 같은 뜻으로는 유다희가 있지요.



정말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자포자기해서 죽어도 아, 죽는구나 라면서 납득하는 수준으로 갔습니다.





일단 개인적인 평을 하자면 꽤 괜찮습니다. 기대를 안해서 그런 감도 있지만 일단 제가 좋아하는 심장이 쫄깃쫄깃해지면서 해내면 마음이 탁 트이는 그런 도전심을 자극하는 게임이였습니다. 특히 제일 위의 촌장집 입구에서 4명이서 다구리 치는 부분이 있는데 그걸 꼼수로 하나하나 쓰러뜨리고 촌장집에 갔을때 그 쾌감은 정말 블러드본 이후 오랜만에 느껴봤습니다.

하지만 게임에 불만도 있지요. 일단 체력회복템이 부족합니다.

기본적으로 상약 3개를 주고 시작합니다만, 이 상약을 얻는게 좀 힘듭니다. 맵에서 파밍할 수 없고 오직 정예몹만이 드랍합니다. 그렇다보니 체감적으로는 블러드본 보다 더 힘들더군요. 블러드본은 일반 몹에게도 회복템이 나오니 없으면 파밍할 수라도 있지.

그리고 잔심 시스템. 이거 힘들더군요. 게임에서 핵심 시스템인 모양인데 타이밍에 맞춰서 R1을 누르는 물건인데 이게 저에게는 힘들더군요. 안그래도 난이도 높은데다가 키도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 그런거 신경 못씁니다.


결론적으로 꽤 괜찮은 물건이지만 난이도가 높습니다. 블러드본이나 다크소울 같은 물건을 좋아하신다면 꽤 괜찮겠지만 앞의 물건들을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못하신다면 구입을 보류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이건 시스템 때문에 더 힘든 물건이니까요.



결론: 이거 하니까 다크소울3이 하고싶어졌습니다. 그리고 통장을 보고 포기하기로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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