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리스 교단 대한민국 제 1 지부에서는 이런 사항이 적용됩니다. 공지?


이곳에서는 소원을 들어주는자 님의 말씀이 최우선입니다. 그 무엇도 여기서는 소원을 들어주는자 님의 말씀을 거역해서는 아니됩니다.

지부장인 저는 본 사항을 권장하는 바입니다.


1. ZONE에 들어오는 사악한 스토커 무리들을 격퇴하라 하셨습니다.

2. ZONE의 정보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시라 하셨습니다.

3. 대한민국 제 1 지부에 방문하는 사람은 나이와 신분을 불문하고 서로를 존중하셔야합니다.

4. 대한민국 제 1 지부에서 자료를 가져가는것은 상관이 없지만 출처를 밝혀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5. 소원을 들어주시자 님께서는 지역감정 유발 단어나 초성체, 통신체, 외계어를 무척이나 싫어하십니다. 그런말은 삼가하여주시길 바랍니다.

6. 소원을 들어주시자 님께서는 다른사람과의 교류를 아주 좋아하십니다. 때문에 링크를 많이 걸어주시길 바라고 계십니다.

7. 소원을 들어주는자 님께서는 불손한자를 무척이나 싫어하십니다. 불손한자는 스토커무리일 가능성이 매우 높기때문에 최대한 막으라고 하셨습니다.

8. 소원을 들어주는자 님께서는 거짓된 역사를 무척이나 싫어하십니다. 환빠는 댓글을 단 순간 차단당할 각오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9. 모노리스 교단 사람들을 기본적으로 우대하라 하셨습니다.




교단의 사람이 아니라면 안지켜도 되는것도 있지만(1,2) 나머지는 되도록이면 지켜주셨으면 하는 바 입니다.





오늘의 한마디

 닉네임을 바꿔도 조항은 변하지 않습니다.(03/24)


어쩌다보니 생각난 추억의 게임. 요구르팅 일단은 게임

게임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요구르팅이라는 게임을 들어본적이 있으실겁니다.


한국 최초로 100억이 넘는 예산이 투입된 게임으로 코요테의 신지가 부른 Always로 유명한 게임이였지요.

하지만 요구르팅이라는 게임은 흑역사가 되었지요. 하지만 아직도 요구르팅을 추억으로 오징어마냥 되씹고있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제가 그런 예지요.

저는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Always PV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한번쯤 보셨을 PV)






아아, 추억이 다시금 떠오릅니다.


생각해보면 Always라는 곡이 지금 들어보면 상당히 의미심장합니다. 지금은 망한 이 게임을 추억하느듯한 내용이니까요.


하.... 프리섭이 있다고는 하는데 해 볼 엄두가 안나네요. 여러모로 골치아픈 문제가 있으니까요.(노트북 그래픽카드라던가)





플스. 참고로 말하자면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요구르팅을 만들었던 회사는 지금 다른걸 만들고 있지요.

 

메트로 컨플릭트요.


의외로 모르시는분들이 많더군요. 요구르팅을 만든게 사실 레드덕(당시에는 엔틱스소프트)라는 사실을 말이지요.


...솔직히 의외이기는 하지요. 요구르팅같은 밝고 밝은 MMORPG를 만들다가 메트로 컨플릭트같은 무대부터 미국 내전상황이 어두운 FPS를 만들고 있으니 말이지요.

5.18을 잊지 맙시다. 역사 주저리


수많은 사람들이 독재의 무력에 죽어나갔습니다. 또한 수많은 사람들이 그때를 기억하며 아직도 고통스러워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들이 있는것입니다.

그들의 희생은 결코 무의미한것이 아니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편히 주무시길.



플스. 그런데 이번에도 북괴떡밥이 떴더군요. 그렇게나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들고 싶은걸까요? 정말 너무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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