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방문자 수칙 공지







(주)모노리스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모노리스는 여러분들의, 인류의 평화와 안전, 화합을 위하여 힘쓸것을 이 자리에서 약속드리는 바 입니다.

저희 (주)모노리스에 방문하시는 여러분들에게는 이 수칙이 적용됩니다.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 방문객 여러분들은 나이와 신분을 불문하고 서로를 존중하셔야합니다.

2. (주)모노리스의 자료를 가져가는것은 상관이 없지만 출처를 꼭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3. (주)모노리스는 인류의 화합을 목표로 하는 기업인 만큼 욕이나 지역감정을 유발하는 말을 금기시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댓글을 쓰실때도 잠시 생각을 하고 써 주시길 바랍니다. 운지나 오오미,~랑께, 과메기 같은 말을 싫어하거든요. 의도야 어찌되든.

4. 저희 (주)모노리스는 타 기업, 교단, 당과의 교류를 중시합니다. 교류를 원하신다면 아래의 댓글창에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5. (주)모노리스에서 행패를 부리는 사람은 즉시 쫒겨나고 블랙리스트에 올라간다는것을 명심해 주십시오.

6. 저희 (주)모노리스는 거짓된 역사를 무척이나 금기시 하고 있습니다. 본 사에서 거짓된 역사에 대해서 언급을 한다면 블랙리스트에 올라간다는것을 명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7. 정치이야기는 저희 (주)모노리스가 정치포스팅을 하는곳 에서만 해 주세요.

8. 과도한 민족주의도 국까도 싫습니다. 이것으로 행패부리면 블랙리스트에 올리겠습니다.


위 사항들을 되도록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글

과도한 민족주의도 싫지만 헬조센 헬조센 거리며 지랄하는 놈들도 더럽게 싫습니다. 그러니까 이 블로그에서는 헬조센이니 뭐니 그런 국까성 발언은 되도록 하지 말아주세요. 과도하다 싶으면 차단하겠습니다.


이제 곧 4여신 온라인이 나온단 말이지요? (넵튠 관련) 일단은 게임

넵튠시리즈 외전의 신작인 4여신 온라인. 일본에서는 꽤나 평이 좋았다는 모양인데 이게 5월에 한국어 정발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벌써부터


서비스 준비중이지요.




자연스러운 온라인게임 사이트 모습이라서 살짝 당황했습니다.



참고로 실제 클릭이 가능한건 메인, 게임소개, 커뮤니티, 고객지원이 전부입니다.

메인이야 저 위의 화면이고 게임소개는 작 중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



커뮤니티는 유저들(?)의 떠드는 이야기





그리고 고객 지원은 동작 환경이 나와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본 온라인게임이 오베 시작한다면 플레이를 시작할 생각입니다(?)




결론: 쓸데 없는 곳에 공 들였다는게 제 평입니다. 그런 점이 넵튠 답지만요.

PS4판 이스8 체험판을 돌려봤습니다 (이스8 관련) 일단은 게임

PS4판 이스8이 5월 25일에 한국어 정발이 됩니다. 얼마전에 이스8을 클리어 한 저는 PS4판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알기 위해서 한번 체험판을 건드려봤습니다.



게임 플레이는


아돌과 락샤, 사하드가 합류한 시점




융기 산호의 숲 부분입니다.



지도로 보면 딱 융기 산호의 숲 인근만 떠 있고, 거점으로 이동이 불가능합니다.



걸어서 가려고 해도 보이지 않는 벽에 막혀서 갈 수 없습니다.


보내줘! 이름 모를 해안에서 Sunshine Coastline 들을거야!  




아무튼 이번 체험판의 루트는 정해져있고 저희는 가기만 하면 됩니다.





이번 체험판으로 알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바로 그래픽이 꽤나 향상되었다는 점입니다.











위(PS4)와 아래(비타)를 비교하면 그래픽 차이가 꽤 난다는 점을 알 수 있지요. 비타에서 눈이 띄던 계단현상이 최소한 제 눈에는 안 보입니다. 꽤나 그래픽이 좋아진거죠.

물론 그 좋아진 그래픽도 어디에서는 좋은 소리 못 듣고 있긴 하지만요(…) 그래픽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저에게는 그냥 좋아졌구나 수준입니다.



애석하게도 체험판은 보스인 클라리온 잡는걸로 끝납니다. 커란과 키르고르 구하는걸로 끝이지요. 나오는 캐릭터들을 다 해도 아돌, 락샤, 사하드, 커란, 키르고르, 도기, 리틀 페로가 전부입니다.


이왕이면 카트린 구하는 것 까지 만들어주지.


대충 해 본 평을 하자면 솔직히 체험판은 그저 그래픽 향상판 정도 밖에 안 되니 그저 그랬습니다. 새로운 시스템들과 새로운 캐릭터는 후반에나 나올테니 초반부인 체험판에서는 나오지조차 않으니.

결국 본편을 믿어야겠네요. 물론 팔콤이니 믿을만 합니다만.


결론: 그래서 진지하게 평을 하자면요? 락샤가 귀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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