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방문자 수칙 공지

(주)모노리스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모노리스는 여러분들의, 인류의 평화와 안전, 화합을 위하여 힘쓸것을 이 자리에서 약속드리는 바 입니다.

저희 (주)모노리스에 방문하시는 여러분들에게는 이 수칙이 적용됩니다.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 방문객 여러분들은 나이와 신분을 불문하고 서로를 존중하셔야합니다.

2. (주)모노리스의 자료를 가져가는것은 상관이 없지만 출처를 꼭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3. (주)모노리스는 인류의 화합을 목표로 하는 기업인 만큼 욕이나 지역감정을 유발하는 말, 혐오를 조장하는 말을 금기시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댓글을 쓰실때도 잠시 생각을 하고 써 주시길 바랍니다. 운지나 오오미,~랑께, 과메기, 김치녀, 한남 같은 말을 싫어하거든요. 의도야 어찌되든.

4. 저희 (주)모노리스는 타 기업, 교단, 당과의 교류를 중시합니다. 교류를 원하신다면 아래의 댓글창에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5. (주)모노리스에서 행패를 부리는 사람은 즉시 쫒겨나고 블랙리스트에 올라간다는것을 명심해 주십시오.

6. 저희 (주)모노리스는 거짓된 역사를 무척이나 금기시 하고 있습니다. 본 사에서 거짓된 역사에 대해서 언급을 한다면 블랙리스트에 올라간다는것을 명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7. 정치이야기는 저희 (주)모노리스가 정치포스팅을 하는곳 에서만 해 주세요.

8. 과도한 민족주의도 국까도 싫습니다. 이것으로 행패부리면 블랙리스트에 올리겠습니다.


위 사항들을 되도록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글

글 수정해서 공지 바꾸면 되지 않느냐 싶으시겠지만 새로 만든 이유는 간단합니다. 전의 공지는 닉네임 바꾼 이후(한번 바꿨다 다시 잉붕어로)에 만들어진 공지라서 그냥 공지 새로 쓰는게 좋겠다 싶어서요.


한마디로 그냥 새로 쓴겁니다. 내용 바뀐것도 없지만요?


결전의 날이 하루 남았…다? 먼지 쌓인 것들

몇주 전에 이야기 했지만


다크소울의 인기캐릭터 아스토라의 솔라 아미보가 한국에서 판매가 결정되었습니다.

당연히 저는 이 물건을 보고 지르려고 했지요.



그도 그럴게 태양만세라고요? 당연히 질러야죠!




솔라 아미보를 지르기 위해서 저는 사전준비를 했습니다. 구입을 위한 돈을 편성하고, 판매할 가능성이 높은 온라인 쇼핑몰인 대원샵에 가입도 해 놨습니다. 말 그대로








그리고 마지막 준비로서 오늘 대원샵에 가서 사이트에 솔라가 올라왔는지 확인을 해 봤습니다.


과연, 판매 전날이라서 그런지 올라와 있더군요.



올라와 있…







당연히 품절을 보고 저는 당황했습니다. 아니, 내일 판매라면서? 근데 품절이라니!

아, 일단 품절로 처리해 놨다가 판매 시작하면 물건 푸는건가? 싶어서 들어가보니




오늘부터 발송된답니다.



그러니까 이런 상황이죠.





잘 알아두세요. 선생님은 솔라 아미보를 예구하지 못했습니다. 다시말해 솔라 아미보를 대원샵에서 구매할 수 없습니다.






이게 무슨소리야! 솔라 아미보를 구매할 수 없다니!







알고보니 솔라 아미보는 10월 2일에 예약구매가 실시되었고, 예구가 언제나 그렇듯 몇초만에 끝났다는군요.

근데 저는 10월 18일에 발매한다고 해서 18일에 물량이 풀리니 그때 전쟁이 벌어지겠구나 했던겁니다.


근데 전쟁은 이미 끝난지 오래. 세키가하라 전투 참여하려 귀국한 미츠루기 헤이시로 꼴 났습니다.






아무튼 결론은 그겁니다



아스토라의 솔라 아미보 구입 실패



옥션에 올라오면 그거라도 찾아봐야겠네요. 몇천원 더 얹어줘야겠지만.





결론: 사실 구할려면 구할수는 있어요. 어느 사이트에서 아스토라의 솔라 아미보를 판다고 하는 글을 봤거든요.

근데 살 생각이 안들어요. 아무리 저라도 정가 18000원인 물건을 6만원 넘는 가격에 사고싶지는 않거든요.

최근에 지른 만화책들 먼지 쌓인 것들

저는 가끔가다 리디북스에서 만화책을 사 보곤 합니다. 간단하게 구매해서 볼 수 있고, 종이책과 다르게 공간 소비를 안하기 때문입니다.

저번달에는 만화책 좀 사려고 했는데 자동차 면허 때문에 지출이 너무 심해서 사고 싶었던 만화책들을 사지 못했습니다. 그걸 상당히 아쉬워했는데요, 지금은 면허를 딴 이후라서 지르는데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할인쿠폰도 나왔겠다 몇가지 질렀습니다.



일단 유루캠. 리디북스에 업데이트 되었을 때 3권까지 일단 질러놨었죠. 리디에서 만화책 지른다면 꼭 지르자고 생각했던 물건입니다.





역시 꼭 지르자고 생각한 팝팀에픽. 여기까지는 본래라면 저번달에 질렀어야 했을 물건들.






나와 선생님의 환수진찰록. 표지 보고 '치유물인가?' 싶어서 사전 정보 없이 그냥 질렀습니다.

결과적으로 보자면 제 취향에 맞는 치유물이였습니다. 성공적인 블라인드샷이였습니다. 빨리 다음권이 나와줬으면 하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른건 치유물인





고블린슬레이어




예? 고블린슬레이어가 왜 치유물이냐고요? 아뇨, 잘 생각해보세요. 치유물 맞거든요? 주인공 고블린슬레이어의 PTSD 극복기라고요? 내용이 진행되며 고블린슬레이어의 PTSD가 치유되는거니까 치유물 맞죠.

리디북스에 가입하고나서 제일 먼저 찾은 작품이 고블린슬레이어인데 드디어 들어왔습니다. 코믹스판보다는 라노베판을 기다렸지만 '코믹스판이라도 나온게 어디냐' 라는 마음이 강했습니다. 당연히 만족스러운 지름이였습니다.


빨리 다음권들이 나와줬으면 하는군요?

결론: 고블린슬레이어 라노베는 언제 나오는겁니까, 리디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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