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방문자 수칙 공지







(주)모노리스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모노리스는 여러분들의, 인류의 평화와 안전, 화합을 위하여 힘쓸것을 이 자리에서 약속드리는 바 입니다.

저희 (주)모노리스에 방문하시는 여러분들에게는 이 수칙이 적용됩니다.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 방문객 여러분들은 나이와 신분을 불문하고 서로를 존중하셔야합니다.

2. (주)모노리스의 자료를 가져가는것은 상관이 없지만 출처를 꼭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3. (주)모노리스는 인류의 화합을 목표로 하는 기업인 만큼 욕이나 지역감정을 유발하는 말을 금기시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댓글을 쓰실때도 잠시 생각을 하고 써 주시길 바랍니다. 운지나 오오미,~랑께, 과메기 같은 말을 싫어하거든요. 의도야 어찌되든.

4. 저희 (주)모노리스는 타 기업, 교단, 당과의 교류를 중시합니다. 교류를 원하신다면 아래의 댓글창에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5. (주)모노리스에서 행패를 부리는 사람은 즉시 쫒겨나고 블랙리스트에 올라간다는것을 명심해 주십시오.

6. 저희 (주)모노리스는 거짓된 역사를 무척이나 금기시 하고 있습니다. 본 사에서 거짓된 역사에 대해서 언급을 한다면 블랙리스트에 올라간다는것을 명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7. 정치이야기는 저희 (주)모노리스가 정치포스팅을 하는곳 에서만 해 주세요.

8. 과도한 민족주의도 국까도 싫습니다. 이것으로 행패부리면 블랙리스트에 올리겠습니다.


위 사항들을 되도록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글

과도한 민족주의도 싫지만 헬조센 헬조센 거리며 지랄하는 놈들도 더럽게 싫습니다. 그러니까 이 블로그에서는 헬조센이니 뭐니 그런 국까성 발언은 되도록 하지 말아주세요. 과도하다 싶으면 차단하겠습니다.


칸코레 이벤트 종료 (칸코레 관련) 일단은 게임

이번주 내로 칸코레 이벤트를 끝내겠다고 생각한 저는



결국 칸코레 이벤트를 끝냈습니다. E-1만 을로 하고 나머지는 병으로 해서 끝냈지요.

특히 어제 했던 E-6와 오늘 한 E-7이 고난이였습니다. E-6는 수송게이지가 1200이 넘어가는데 수송한번 해서 S클 해 봤자 100 남칫 밖에 안 줄어들어서 고생했고, E-7은 기믹 깨고 보스 잡는것에 너무 고생했습니다.


오전에 E-7 기믹을 끝내고 하루종일 잡아서



잡기 편했던 구주서희가




빡쳐버리시느라 고생했습니다. 아오, 막판은 보스방 가는것도 일이고 보스방 가서도 못잡아서 고생 했습니다.

그래서



이라코와 마미야를 쏟아부었지만 그것도 실패하고 짜증났을 무렵 어찌어찌해서 구주서희 혼자서만 야간전에 남는 상황을 만들었고



우리들의 해결사 키타갓이 중파인 와중에도 컷인을 띄워서



구주서희를 작살냈죠.


아무튼 다시금 선언합니다.


이겼다! 이벤트 끝!

그리고 오늘 얻은 애들을 이야기 하자면

제카마시가 둘


아라시가 둘


유키카제


야하기


아가노


밥카기





로오오마아아아아?






아니, 로마



루이지 토렐리



그리고 최종 보상인 아크로열

대충 이렇습니다. 몇몇 빼 먹은 애들이 있을지는 모르는데 그 이유는



하면서 공간 없다면서 자주 갈아먹이고 그랬거든요.


아무튼 이번 이벤트에서 얻을 애들 대부분 얻었습니다. 이번 이벤트 드랍함 중 특별히 얻고 싶었던건 루이지 토렐리 뿐인데 그 루이지도 나왔으니 만족합니다.

아아, 오늘내로 끝내겠다고 바락바락 덤볐는데 그런 보람이 있군요?

결론: 아크로열을 얻은김에 저는


아크로열에게 함재기로 슈투카를 넣어주기로 했습니다. 야생고양이는 보너스


진짜 결론: 이벤트를 끝내고 저는


PS4를 켰습니다.

진짜진짜 결론: 이글루스 앱으로 임시저장글 불렀더니 이게 뭐여

우와, 소녀전선 마케팅 완전 나빴네요 (소녀전선 관련) 일단은 게임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소녀전선 광고를 볼 수 있습니다.


현재 핫 한 게임이니까 물 들어온 김에 노 저어야지요. 그래서 광고를 자주 봅니다만, 오늘 본 두개의 광고는




와, 진짜 악랄하다 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아니, 정말로 말이지요. 새로 들어올 유저들에게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 싶은 광고였습니다.









첫번째 광고는


파세가 나오는 광고였습니다.



큐브가 이틀 후면 이벤트 종료되는데 파세를 광고로 내 놓다니요. 물론 파세가 이쁘긴 하죠. 아니, 이쁘니까 문제입니다. 저저저 요망한 것을 보고 "나도 파세 얻을거야!"하고 시작한 뉴비들이 파세를 얻기 위한 커다란 벽을 보았을때를 상상해 보세요. 참으로 유열넘, 아니 슬프지 않습니까.

특히 저는 파세를 522회의 파밍 끝에 얻은지라 잔인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그리고 두번째 광고. 그나마 파세는 지금 시작해도 어찌어찌 얻을 수 있습니다. 아주 미친듯이 하고, 운빨의 여신이 단 한방에 파세가 나오게 해 준다면 말이지요? 하지만 이 경우는 아예 못 얻습니다.















야이 잔인한놈들아. ART556은 아예 한국섭에 안 풀린 물건이잖아. 근데 이 애로 광고를 때리는거냐.

생각해보세요. ART556을 보고 "나, 나도 ART556 할딱할딱 할거야!"라고 생각하며 시작했다가 현 시점에서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안 뉴비의 표정을 말이지요. 참으로 유열 넘치, 아니 슬프지 않습니까.




결론: 하지만 귀여운 애들이 광고로 올라간것이니 OK?

진짜 결론: 큐브를 522회 쯤 돌고 나서 다른곳을 돌려고 하니 그냥 싹 쓸리더군요. 큐브는 제 1제대를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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