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방문자 수칙 공지

(주)모노리스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모노리스는 여러분들의, 인류의 평화와 안전, 화합을 위하여 힘쓸것을 이 자리에서 약속드리는 바 입니다.

저희 (주)모노리스에 방문하시는 여러분들에게는 이 수칙이 적용됩니다.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 방문객 여러분들은 나이와 신분을 불문하고 서로를 존중하셔야합니다.

2. (주)모노리스의 자료를 가져가는것은 상관이 없지만 출처를 꼭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3. (주)모노리스는 인류의 화합을 목표로 하는 기업인 만큼 욕이나 지역감정을 유발하는 말, 혐오를 조장하는 말을 금기시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댓글을 쓰실때도 잠시 생각을 하고 써 주시길 바랍니다. 운지나 오오미,~랑께, 과메기, 김치녀, 한남 같은 말을 싫어하거든요. 의도야 어찌되든.

4. 저희 (주)모노리스는 타 기업, 교단, 당과의 교류를 중시합니다. 교류를 원하신다면 아래의 댓글창에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5. (주)모노리스에서 행패를 부리는 사람은 즉시 쫒겨나고 블랙리스트에 올라간다는것을 명심해 주십시오.

6. 저희 (주)모노리스는 거짓된 역사를 무척이나 금기시 하고 있습니다. 본 사에서 거짓된 역사에 대해서 언급을 한다면 블랙리스트에 올라간다는것을 명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7. 정치이야기는 저희 (주)모노리스가 정치포스팅을 하는곳 에서만 해 주세요. 엉뚱한 곳에서 정치 이야기 들고 오면 행패부리는 것이라 판단하겠습니다.


8. 과도한 민족주의도 국까도 싫습니다. 이것으로 행패부리면 블랙리스트에 올리겠습니다.


위 사항들을 되도록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글

이걸 슬슬 뜯어고쳐야 하나 고민되네요.


지스타 다녀온 이후 생긴 문제 잡소리

최근에 지스타를 가서 CPU쿨러를 하나 구매해서 왔습니다. 노트북을 쓰는 저로서는 필요가 없는 물건입니다만 최근에 문제가 생긴 아버지 컴퓨터에는 필요한 물건이라고 생각해서 말이지요.

아버지 컴퓨터는 구동을 하면 딱 들어봐도 안 좋은 펜 소리가 들리는 상태입니다. 아버지는 이것을 CPU쿨러 문제라고 생각하셨습니다. 저는 효도 할 겸 해서


이런 물건을 박아넣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아버지 컴퓨터의 문제는 쿨러가 아니라 파워서플라이쪽이였습니다. 파워를 갈아야 한다는 말에 아버지는 당분간은 그냥 컴퓨터를 쓰신다고 말씀하시며 이번 일은 종료되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지요.






지금 인터넷으로 견적 맞추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나라도 컴퓨터 조립할 수 있겠다 싶어서 말이지요.

현재 사용중인 노트북으로는 최신형 게임들을 고성능으로 빵빵하게 돌릴 수 없기 때문에 새로운 컴퓨터에 욕심이 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컴퓨터 조립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고.

이게 큰 문제죠. 그렇게 대충 견적을 짜 보니 120만 넘게 나가더군요. 지스타 다녀와서 돈 없는 저에게는 무리이이이이







그리고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정작 컴을 만들어도 돌릴 게임이 없습니다


기껏해야 배그 정도? 컴을 사기 전에 일단 게임부터 질러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콘솔게임도 귀찮아서 조금밖에 안하는데 뭔 PC게임입니다! 기껏 컴 만들어봤자 여전히 유튜부만 돌고 할텐데! 지금 사용하는 노트북도 게이밍 노트북인데 게임이라고는 림월드 깔짝 하는 수준이라고요? 이런 놈이 뭔 게이밍 컴퓨터란 말입니까!








결론적으로 말해 게이밍 컴퓨터 제작 계획은 해봤자 돈만 버리는 계륵에 가까운 일입니다.

사실 그렇거든요. 방까지 랜선이 안 닿아서 한다고 하면 와이파이로 해야하는 문제도 있고, 비용 문제로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 말이지요. 못해먹을 계획입니다. 이렇게 컴덕으로의 각성이 멈추게 되는겁니다.



















그래요, 라이젠7 3800X 성능이 i9이랑 비슷하다고? 이거 땡기는데요?

최근에 먹은것들을 생각해보는 10시 3분 오늘의 밥

저번 주말에 지스타를 위해 부산에 갔었지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식사도 거하게 했습니다. 이왕 돈 쓰는거 화려하게 먹자는 마인드로 부산에서 먹었습니다.

물론 돈 이상으로 귀찮다는 이유로 식사를 대충 때운게 많았기에 정말 특색있게 먹었다 싶은것들만 올립니다.



시작은 차이나타운쪽에서. 부산역 인근의 차이나타운은 러시아 관련 요리들도 많이 팔고 있습니다.

이때는 러시아 맥주를 사러 갔었는데 맥주는 안 팔더군요.




빵들 가격은 나름 합리적이다 싶을 정도였습니다. 비싼 빵도 크기를 보면 그러려니 할 정도였죠.



구매해서 먹은건 고기가 많이 들어있는 빵들이였는데 먹고나서 조금 후회했습니다. 전날부터 에너지드링크를 마구 마셔서 속이 별로 안 좋았던지라 느글느글한게 들어가니 속이 더 안좋아지더군요.


물론 맛은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인터넷에서 꽤 추천을 받는 술집에 가서




맥주와




파스타


햄버거를 먹고 왔지요.



해당 가게는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서울에 이런 술집 없나 싶을 정도로 말이지요. 최고 수확은 코르센동크 애플 화이트를 마셔본겁니다. 이거 완전 취향저격이더군요. 어디서 구할수 없을려나.







마지막으로 먹은것은


차이나타운의 장성향 군만두입니다. 올드보이로 유명한 집이고, 일전에 왔을때 맛보고 여기는 꼭 가야한다고 생각해서 서울로 올라가기 전에 다녀왔습니다. 부산역 근처라서 가는데 부담이 없기도 했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포장해서 가지고올걸 싶습니다. 밀봉만 잘 했으면 KTX니까 괜찮았지 싶기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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